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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여름휴가, 안심하고 농촌여행 떠나세요!
분류 보도자료 작성자 웰촌 작성일 2018-06-26 조회수 21310

농촌여행하고, 근로자 휴가비 지원도 챙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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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김모(35·여)씨는 달력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최근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확산되고 있지만 여름에 업무가 집중되는 회사의 특성상 여름휴가는 다른 세상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국내 여행이라도 떠나려면 2박 3일 정도의 휴가계획을 세워야 하지만 자료 찾기도 어렵고, 여행계획을 세울 엄두가 나지 않았다.

#. 초등학교를 다니는 자녀를 둔 변모(40·남)씨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여행을 떠나자는 아들 때문이다. ‘친구들처럼 아빠와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라는 말을 할 때면 가슴이 먹먹하다. 여행경비도 부담이지만, 왕성하게 뛰어 노는 초등학생 자녀들이 안전사고라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크다.


최근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한 구직사이트가 성인남녀 1,676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실시했다. '여름휴가 어디로 떠날 계획인가요?'라는 질문에 69.1%가 국내로 떠나겠다고 답했다. 해외로 떠나겠다는 응답자는 30.9%로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이들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비용은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평균 47만 8천원을 예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여행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이하 농어촌공사)는 부담 없이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농촌여행코스를 개발하고 있다. 도심 속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경제적 부담도 적고 청정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농촌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 여름휴가, 나만의 특별한 농촌여행 어때? '웰촌'을 이용해봐!


"웰촌 홈페이지에 가니 제가 원하는 정보가 가득하던데요?" 지난 7일 전북 완주군의 창포마을을 다녀온 김모(35·여)씨의 말이다.

김씨는 올해 초 가족들과 조금 이른 여름휴가를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곧 걱정이 앞서왔다. 작년 국내 유명 여름휴양지에서 바가지요금과 넘치는 사람들로 제대로 쉬지 못했던 기억이 불현 듯 떠올랐기 때문이다.  때마침 회사 동료로부터 '농촌여행 웰촌' 을 소개받고 '나만의 특별한 농촌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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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홈페이지. 이미지를 누를 경우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웰촌 사이트를 첫 방문한 김씨는 "환호성이 절로 나왔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추천 농촌여행지는 물론 주변 관광지, 여행 후기, 체험 및 축제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무엇보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예약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농촌여행상품 정보도 알 수 있고 예약과 결제까지 가능해 퇴근길 지하철에서 틈틈이 스마트폰으로 이번 여름휴가 계획을 모두 세웠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농촌관광 확대를 목적으로 매월 계절과 주제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계절 및 월별로 여행주제를 선정하고, 우수 농촌관광자원과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을 포함한 농촌여행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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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웰촌에서는 '농촌여행스탬프투어'를 운영 중에 있다.


여름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는 '무더위를 이기는 여른 농촌여행지 6선'을 선보였다.  이 밖에 현재 웰촌에서는 '농촌여행스탬프투어'등 관광객이 마을의 체험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인증 스탬프를 앱으로 받으면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휴가 기간 중 스탬프를 받고 체험사진을 함께 올리면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6월 추천 여행지 완주군 창포마을을 다녀온 김씨는 "웰촌을 통해 언제든 간편하게 농촌 여행에 대한 정보 알 수 있고, 예약과 결제까지 가능하니 자주 이용할 것이다"고 추천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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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7월 농촌여행지는 '농촌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대전', '특별한 여름축제가 있는 전북 고창',

'방조제에서 갈치낚시를 즐길 수 있는 전남 영암',  '반달가슴곰을 만날 수 있는 전남 구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경남 거창', '여름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강원 인제' 등 총 6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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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전용 온라인몰 접속하니 휴가비가 반값?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이모씨(38·여)는 이번 여름휴가 때 저렴하게 여행을 떠날 생각에 벌써부터 들떠있다. 이씨가 다니는 회사가 지난 4월 한국관광공사가 모집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대상기업으로 최종 선정됐기 때문이다. 근로자 휴가지원 제도는 근로자가 20만 원, 기업이 10만 원을 국내 여행비로 모으면 정부가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녀들이 학교에 입학하면서 지출이 늘어난 이씨에게 여행경비는 부담이 됐다. 그러나 지금 이씨는 SK엠앤서비스 베네피아에서 위탁 운영 중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전용 온라인몰(vacation.benepia.co.kr)을 둘러보며 농촌여행 계획을 세우느라 정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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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일부터 SK엠앤서비스 베네피아에서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전용 온라인몰을 위탁 운영 중이다.


현재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전용 온라인몰을 통해 시기별로 다양한 농촌여행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7월에는 '아슬아슬 농촌레포츠'란 주제로 농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를 선보인다.

이번 여행상품은 가족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도 있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도 많아 인기가 높다. 오는 8월에는 '자연 속 농가 민박'등을 주제로 계절과 시기를 고려한 다양한 여행 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씨는 "강원 어름치마을에서 동굴 탐험과 동강 래프팅도 즐기고 싶고, 충북 한드미마을의 천연동굴 냉장고를 활용한 건강식품도 맛보고 싶다"며 "초등학교 어린 자녀와 추억을 만들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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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슬아슬 농촌레포츠 여행상품 5종. 경기 양평 수미마을의 '팜 어드벤쳐', 경기 이천 자채방아마을의 '화랑스포츠',

강원 평창 어름치마을의 '팜 서바이벌', 충북 한드미마을의 '생존의 법칙', 경남 남해 두모마을의 '남해 삼합' 등이다.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으로 지금 바로 떠나자!


농식품부가 지난해 발표한 '국민농촌여행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6년 만 15세 이상 국민의 43.9%가 농촌여행을 떠나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4년 14.8%보다 29.1%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농촌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난 배경에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큰 몫을 차지했다.

농식품부 주관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매년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등 농촌관광 관련 시설에 대해 안전·위생사고 방지를 위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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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원주의 삼송마을에서는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다양한 체험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농식품부는 지자체, 농어촌공사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올해는 6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여름휴가를 대비해 농촌관광시설의 안전관리체계 뿐만 아니라 소방시설 점검, 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 관리, 안전사고관리 등을 체크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재료 및 조리실 위생관리와 개인위생관리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농식품부, 지자체, 농어촌공사에서는 농촌관광 사업자들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응급처치 및 역량강화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고, 체험객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체험마을의 체험안전보험, 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하여 농촌관광지의 안전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보험가입현황은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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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여행, 웰촌'에서 2018년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안전보험 가입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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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치악산과 감악산의 경치가 병풍처럼 드리워진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강원 원주시의 삼송마을을 찾은 배모씨(31·여)는 "사실 시설과 체험에 대해 기대하고 농촌을 찾지는 않았는데 방문하고 나서 깜짝 놀랐다"며 "쌀찐빵 만들기 체험 등을 하는 곳도 굉장히 위생적이었고 물놀이 체험을 하는 곳에도 안전시설이 무척이나 잘 갖춰져 있어서 마치 나만의 테마파크를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관광에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 저변에는 관광객들의 안전이 바탕이 돼야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농촌을 찾을 수 있도록 농촌관광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출처:조선닷컴 미디어취재팀.  2018.06.26 14:19 기사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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