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찾는 지역별 농촌여행지

여행을 가고자 하는 지역을 선택하시면 선택하신 지역에 있는 농촌여행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절·테마여행코스

  • 목록보기
  • 좋아요 프린트 공유 facebook twiter blog kakao daum google baidu baidu

걷고 싶은 낭만 길, 대청호의 가을

아름다운 대청호를 바라보며 대전의 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찬샘마을의 코스
대전 / 동구  현재날씨
10.0℃
구름 조금

여행테마

2018년 10월

고운 빛으로 물들어가는 계절, 10월 농촌여행코스

5953

여행 정보

추동 습지공원 ▶ (1.6km, 도보) ▶ 슬픈연가 촬영지(대청호 오백리길 도보코스 4구간)

(6km, 10분) ▶ 찬샘마을 ▶ (14.3km, 25분) ▶ 세천막걸리

여행 1일차

1코스

추동 습지공원(대청호 자연수변공원)

상세보기 +

2코스

슬픈연가 촬영지(대청호 5경)

상세보기 +

3코스

찬샘마을

상세보기 +

4코스

세천막걸리

상세보기 +

여행소개

<추동 습지공원>은 이국적인 풍차가 어울리는 아름다운 생태공원이다. 밤에는 공원 내 습지, 데크, 풍차, 분수 등에 형용색색 조명과 음향이 어우러져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대전의 데이트 명소다. 습지에 서식하는 동식물, 미생물과 토양이 대전의 식수원인 대청호의 물을 정화해준다. 


<대청호>는 네 남녀의 순애보를 그린 드라마 ‘슬픈연가’(권상우, 김희선 주연)의 배경이 된 곳이다. 촬영지로 가는 길은 대청호반을 끼고 계절별, 시간별 색다른 아름다움을 준다. 주차장(촬영지 입간판) 부터 촬영지까지 1.3km를 여유롭게 걸으며 대청호의 가을을 감상해보자.


<찬샘마을>은 대청호 주변의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많은 방문객들이 체험을 위해 찾는 곳이다. 마을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농사, 생태, 공예, 식문화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10월에는 가을패키지 체험으로 대전의 농촌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세천막걸리>는 50년 이상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는 대청호 유역의 생막걸리로 양조장 투어가 가능하다. 지난 1952년 막걸리 생산을 시작한 주조장에서는 지하 200m에서 솟아나는 연암반수와 오랜 전통 그대로 술독에 발효시켜 막걸리를 만든다. 산성시장 복순대(042-586-5827)에서 순대와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주조장에서 1병에 1,200원에 판매도 하고 있다.


ㄴ


[코스1. 추동 습지공원]

ㅁ

ㅁ

ㅁ ㅍ


[코스2. '슬픈연가' 촬영지]

ㅁ

ㅁ ㄹ


[코스3. 찬샘마을]

ㅁ

ㅁ

a ㄴ


[코스4. 세천막걸리]

ㄴ

ㄴ ㅇ


ㅁ

지도로 보는 여행 코스

전체 댓글(0000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