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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오백년 전통의 과학적 재배법
국가중요농업유산 제 5호

금산 전통 인삼농업

  • 지정번호 : 제 5호(2015년)
  • 명칭 : 금산 전통 인삼농업
  • 지정범위 : 금산군 일원(297ha)
  • 주요 특징 : ● 인삼 생산 및 유통의 중심지 역할, 독특한 재배법으로 차별화 (해가림 시설, 퇴비사용) ● 재배면적 극대화 (연작으로 인한 재배지 부족을 객토, 담수 등의 방법을 이용, 논 재배로 확장) ● 인삼과 관련된 다양한 농경문화 발달 (개삼제, 금산농악, 금산인삼축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등) ● 몸이 길고 단단하며 흰색을 띠는 백삼을 곡삼 형태로 가공 ● 사포닌 함량 등 인삼의 8개 대표 성분에서 최고치 수준 기록
  • FAO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등재
금산

충청남도 남동쪽에 위치한 금산은 해발고도 400~700m의 산지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산간분지입니다. 금산은 1,500년의 인삼재배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전국 인삼의 70% 이상이 거래되는 인삼 재배와 가공, 유통의 중심지가 바로 금산입니다. 금산 사람들은 인삼을 중심으로 한 경제공동체를 기반으로 하여 금산인삼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농업문화를 전승해오면서 인삼산업을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켜오고 있습니다.

인삼 재배의 최적지

  • 금산에는 1,500년 전 강처사라는 사람이 산삼을 채취해 어머니의 병을 고치고 그 씨를 심어 인삼을 재배하기 시작했다는 설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삼은 반음지성 다년생 식물로 배수가 좋은 토양과 서늘한 생육온도를 선호하는데 금산의 기후와 토양이 이런 조건에 잘 맞습니다.

과학이 깃든 금산인삼

  • 금산인삼은 재배지 선정, 예정지 관리, 이식, 재배, 채굴, 백삼가공, 판매 등의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재배지를 선정한 후에는 2년 동안 예정지 관리를 시행하여 유기물을 충분히 축적하게 하고 4년 이상 영양분을 보유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건강식품

  • 금산인삼은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재배하며 7월부터 채취를 시작해 10월 말까지 가공합니다. 이를 여름인삼이라 부르는데 사포닌 함량이 많아 효능이 뛰어납니다. 금산인삼 특유의 곡삼(曲蔘) 가공품도 유명합니다. 곡삼은 껍질을 벗긴 백삼의 몸체와 뿌리를 접어 말린 것으로 포장과 계량이 쉽습니다. 고소득 작물이자 대표적 수출 상품인 금산인삼은 세계를 대표하는 건강식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자료출처=농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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