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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권] 기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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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마을(충남 부여) 궁남지 사비성

기와마을


1


기와마을은 

과거 기와를 굽던 가마터에 자리 잡아 

붙여진 이름이다. 


기와 끝을 마감하는 건축재인 와당은

특유의 무늬가 있는데, 

무령왕릉에서 발굴된 무늬와 같은 기와가 

이 마을에서 발굴되기도 했다. 


기와마을에서는 무상으로 자전거를 빌려서

동네나 인근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다. 

가장 추천하는 코스는 

‘백제문화단지’와 ‘백제보문화관’이다.


백제문화단지까지는 3.3km, 15분 정도 소요되고

백제보문화관은 2.1km, 10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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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보문화관은 

금강(백마강)을 끼고 있어

시원한 강변을 달릴 수 있다. 


백제보에 도착하면 

문화관과 전망대를 감상하고

백제보 위로 난 자전거길을 통해

강 건너 청양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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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월함로 277

문의 : 041-834-8253

홈페이지 : www.부여기와마을.kr




궁남지


1

(출처 : 한국관광공사)


삼국사기에 따르면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궁남지는

무왕에 대한 다양한 이야깃거리와 함께

궁궐의 남쪽에 연못을 만들었다는

기록으로 전해진다.


20리의 수로로 물을 끌어오고

버드나무를 주위에 심고

신선사상을 나타내는 섬을

연못 가운데에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연못 중앙의 정자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는 궁남지는

삼국시대에도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일본 조경의 원류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여름이면 연꽃이 만개하여 더욱 아름답지만

하늘이 맑은 가을 날씨에도 연못과 함께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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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

전화 : 041-830-2880





부소산성


1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성왕이 천도하여 마지막 의자왕까지

백제 왕조의 마지막 수도였던 사비성.

사비시대의 중심 산성으로

백제 멸망의 역사적 의의가 있는 곳.


성안에는 군창터 및 백제 때 건물터와

영일루·사비루·고란사·낙화암 등이 남아있다.


성안에 군창터와 건물터 등이 남아있어

유사시에는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백마강과 부소산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왕과 귀족들이 즐기던 곳으로 쓰였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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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31 (쌍북리)

전화: 041-83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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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 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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