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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만나는 탱글탱글 딸기여행
딸기마을에서는 2월에 만나는 탱글탱글하고 맛있기로 유명한 논산딸기를 직접 수확하여 맛볼 수 있고, 수변생태공원이 잘 되어 있고, 역사지 탐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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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정호(1시간) ▶ 백제군사박물관(1시간) ▶ 관촉사(1시간)

▶ 박범신의 생가(30분) ▶ 딸기마을(3시간) ▶ 명재고택(30분)

[코스1. 탑정호]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크다는 탑정호는 4개 면에 걸쳐 있어 찾아가는 길도 다양해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지금은 탑정호를 일주하는 도로가 완공되어 드라이브 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탑정호는 최대 3천만 여 톤의 담수를 저장할 수 있으며 물이 맑고 깨끗하여 잉어, 쏘가리 등 담수어족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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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2. 백제군사박물관]

위난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고자 하셨던 계백장군의 묘소와, 영정을 모신 충장사, 백제시대의 유물과 군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더불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연학습공원과 호수공원을 비롯한 테마공원, 그리고 국궁과 승마 등 다양한 문화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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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3. 관촉사]

보물 제218호 석조미륵보살입상은 은진미륵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미륵불이며 높이가 18m로 석조불상으로는 동양 최대라고 합니다. 이 보살 입상의 발 부분은 직접 암반위에 조각하였으며, 그 위에 허리의 아래부분, 상체와 머리부분을 각각 하나의 돌로 조각하여 연결하였습니다. 이 거대한 불상은 그 규모는 물론 토속적인 조각이라는 점에서도 단연 대표적인 작품으로 고려시대의 지방화된 불상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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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4. 박범신의생가]

우리나라 대표적인 작가 와초 박범신(朴範信) 선생이 작가로 탄생한 집입니다. 선생은 1961년 강경중학교를 졸업하고 강경읍 채산리에서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데뷔할때가지 이 곳에서 살았습니다.

선생은 부모와 함께 신혼시절을 이곳에서 보냈고 데뷔작 (여름의 잔해)를 이곳에서 집필했으며 특히“읍내 떡빙이,시진읍. 들길1.2, 겨울아이, 더러운책상” 등을 강경을 배경으로 주옥같은 작품으로 주목을 받은 작가입니다. 선생이 살았던 집 모습 그대로의 근대화의 시간이 멈춘 정겨운 강경소읍내에는 선생의 어린시절이 그려지는 옛모습의 건물들이 추억을 더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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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5. 딸기마을]

2월에 만나는 탱글탱글한 맛있기로 유명한 논산딸기를 직접 수확하여 맛볼 수 있고, 겨울엔 김장 체험을 진행하고 있어 단체 및 가족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또한 체험에 관련된 교육 및 안전관리 교육을 수료한 인력들이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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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6. 명재고택]

이 고택은 부드러운 곡선의 노성산의 산줄기가 세 갈래로 흘러내린 가운데 능선 끝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동쪽으로 흘러내린 언덕 위로 보이는 지붕의 곡선들이 안정감이 있습니다. 가옥의 뒷산 자락에는 곡선미가 아름다운 노송 숲이 집을 향하여 기울어져 있는 풍경이 장관을 이루고, 사방으로는 꽃과 나무들이 어우러져 계절따라 변하고, 나무들이 옹기종기 모여 새의 둥지처럼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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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8.0℃ 흐림

충남 / 논산시
  • 여행테마 : 2017년 02월 겨울 수확하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여행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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