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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을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
2월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돼지감자를 연계한 5개 코스로, 돼지감자를 수확할 수 있는 체험과 함께 부안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문화행사를 즐겨, 오복을 얻을 수 있는 테마의 여행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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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호수마을(2시간) ▶ 내소사(1시간) ▶ 곰소항(1시간)

▶ 우리밀마을(2시간) ▶ 청자박물관(40분)

[코스1. 구름호수마을]

구름호수(雲湖)마을은 예로부터 '하늘위의 맑은 구름이 모여 호수가 된 마을'이라는 뜻으로 이름 만큼 가장 이상적인 자연 조건을 자랑하고 뒤로는 호수와 아름다운 산, 앞으로는 바다가 펼처진 수려한 풍광은 지나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매료될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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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2. 내소사]

오랜 세월에 걸쳐 중건중수를 거듭해 오다 임진왜란때 대부분 소실된 절을 인조때에 청민선사가 중창하였으며, 인조 11년에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대웅보전을 중건하였습니다. 그 후 광무6년(1902)관해선사와 만허선사의 중축이 있었으며, 내소사의 오늘을 있게한 해안선사가 1932년 내소사에 자리를 잡고 절앞에 계명학원을 설립하여 무취학 아동들과 무학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맹 퇴치 운동을 벌이고 서래선림을 개원하여 호남불교의 선풍을 진작시켰습니다. 이후 혜산우암선사가 선풍을 이어 봉래선원을 신축하고 현재의 대가람을 이루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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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3. 곰소항]

조용히 찾아와 겨울바다를 보며 힐링을 하고 싶은 곳으로 전북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이면서 탁트인 바다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근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젓갈 및 천일염을 구입 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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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4. 우리밀마을]

보안면 소재지 영전리에서 서쪽방향으로 국도 30호선을 따라 3.5km지점, 평균 해발 30m에 위치한 곳으로 현재까지 오염되지 않은 전형적인 시골 전경을 간직한곳 우동산수가 아름답고 바다를 끼고있어 산물 또한 풍부하여 일찍이 조선숙종때 실학자 반계 유형원이 학문을 쌓던 곳입니다. 또한 교산 허균은 관직을 사직하고 이곳 정사암에서 집필을 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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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5. 청자박물관]

부안군 고려청자 유적지인 유천도요지(사적 제69호) 터에 2011년 개관한 청자박물관은 비색 청자찻잔 형태의 아름다운 건물로 고려청자 30여 점을 비롯해 유적지에서 출토된 청자 조각과 역사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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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10.0℃ 흐림

전북 / 부안군
  • 여행테마 : 2017년 02월 겨울 수확하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여행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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