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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보은군 잘산대대박마을
산대리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문화를 잘 간직해 오고 있는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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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  박공예, 우드버닝(불그림), 숲체험

▶ 식사  시골밥상, 찌개백반, 산채비빔밥

▶ 숙박  펜션2동(각 5인실)

충북 보은 잘산대대박마을


산대라는 뜻은 산속에 터가 있다 라는 뜻이며 저희 마을은 문화류씨 집성촌으로 학자와 효자,효부가 많았고,일제 강점기때 집단으로 창씨개명을 거부하여 전국 최초의 창씨개명 집단 사적지로 지정받았으며 이로 인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비석과 보호수 이야기길이 조성되어 있는 마을입니다.

22가구에 4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보은군 관광명소와 유적지를 미니어처로 만든 보은미니어처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오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대리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생활 공예, 짚풀 공예(1999년부터 짚풀공예 전수마을로 지정), 박공예, 우드버닝(인두화) 등 전통을 계승하며 사라져가는 문화를 보전하고, 장수마을, 농촌녹색체험마을,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 농촌문화와 농촌체험을 바탕으로 교육부와 농식품부에서 마루치 인성학교로 지정,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농촌의 가치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자연을 활용하고 노는데 천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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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잘산대대박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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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29.0℃ 구름 많음

충북 / 보은군
  • 여행테마 : 2020년 06월 [슬기로운 숲속여행] 청량한 숲길과 캠핑이 있는 농촌여행

여행 1일차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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