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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전문가 여행후기
  • 머무는 순간순간이 그림이 되는 광양여행
    머무는 순간순간이 그림이 되는 광양여행
    전남 광양시| 메아리마을(금천권역)|
    18207 1 | 2018-03-26
    반가워요 청매실농원~ 봄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절대 홀로 오는 법이 없다. 몇몇 꽃을 함께 데리고 온다. 긴 겨우내 잘 견뎌낸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에게 상을 주는 것 같다. 그 중 매화는 가장 먼저 찾아온다. 서둘러오면 사소한 하나라도 놓칠 법한데, 매화는 여전히 흐트러지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찾아온다.  보기만 해도 매화향기에 취해버리는 매화나무 고개를 들어 올려 봐야 하는 벚나무와 달리 눈높이에서 눈을 마주칠 수 있는 매화나무가 좋다. 흐드러지게 피진 않아도, 나뭇가지 가지마다 알차게 피어있는 매화나무가 좋다. 그 소담한 멋이 좋다. 매화 꽃잎이 흩날리면, 향기도 함께 흩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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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요 청매실농원~


    봄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절대 홀로 오는 법이 없다.

    몇몇 꽃을 함께 데리고 온다.

    긴 겨우내 잘 견뎌낸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에게 상을 주는 것 같다.

    그 중 매화는 가장 먼저 찾아온다.

    서둘러오면 사소한 하나라도 놓칠 법한데, 매화는 여전히 흐트러지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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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매화향기에 취해버리는 매화나무


    고개를 들어 올려 봐야 하는 벚나무와 달리 눈높이에서 눈을 마주칠 수 있는 매화나무가 좋다.

    흐드러지게 피진 않아도, 나뭇가지 가지마다 알차게 피어있는 매화나무가 좋다.

    그 소담한 멋이 좋다. 매화 꽃잎이 흩날리면, 향기도 함께 흩날리게 마련이다.

    광양 청매실농원에서 매화 향기에 흠뻑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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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에서 많이 본 듯한 아름다운 섬진강과 매화나무 풍경


    봄이 되면 섬진강을 따라, 매화나무가 가득하다.

    청매실농원으로 향하는 모든 곳이 매화나무다.

    하얗게 붉게 나뭇가지 마다 피어있다.

    섬진강이라는 이름이 누군가에게는 문학작품 속에 등장했던 익숙한 이름으로 느껴지리라.

    조용히 흘러가는 섬진강물을 따라 청매실농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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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깨끗한 물이 우리를 반겨주며, 수 많은 항아리들이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


    가파른 경사를 오르면 청매실농원이 나온다.

    하얗게 눈이 내린 것만 같았다.

    따뜻한 봄에 내리는 꽃눈 말이다.

    청매실농원에는 약 1,800여 개의 항아리가 있다.

    정성껏 키운 매실로 담근 장아찌, 고추장이 맛있게 익어가는 소중한 항아리들이다.

    나무가 크고 꽃을 피우고, 매실이라는 열매를 맺어 다시 항아리에서 숙성시키는 시간까지.

    몇 년이 걸리는 긴 시간이지만 홍쌍리 명인은 조급해하지 않는다.

    자연의 섭리를 그대로 따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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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풍경앞에 놓여있는 멋진 필체로 시가 쓰여진 큰 돌


    한 걸음을 뗄 때마다 곧게 뻗은 매화나무 가지와 눈을 맞추었다.

    욕심내지 않고 적당히 핀 꽃들이 나무를 배경으로, 하늘을 배경으로 빛나고 있었다.

    하얀빛과 분홍빛이 섞여 어우러졌다.

    시가 쓰인 큰 돌이 곳곳에 있어 운치를 더해주었다.

    멋진 필체로 쓰인 글에는 매화가 빠지지 않았다.

    이곳에서는 어느 하나 흘려보낼 것이 없었다.

    장독 뒤로 핀 매화꽃도, 매화나무 밑에서 일을 하시는 할머니의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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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시게 푸르르고 신비스러운 대나무 숲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대나무 숲이 나온다.

    싱그러운 녹색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 들어섰다.

    곧게 뻗은 대나무가 하늘을 향해 자라나고 있었다.

    영화 <취화선>을 촬영한 곳이라고 한다.

    영화에서 대나무 숲은 자주 등장한다.

    그것만이 가진 특별한 분위기 때문이리라.

    때로는 신비스럽고 때로는 푸르름에 눈이 부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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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에 올라오자 한 폭의 그림이 펼쳐지면서 그 아름다움에 취해버린다


    산책로를 따라가면 전망대가 나온다.

    섬진강과 꽃, 하늘이 한눈에 들어왔다.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아직 나무가 잎을 틔우기 전, 매화는 부지런히 찾아와 세상을 물들인다.

    달콤한 향기를 퍼트리며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옮겨 간다.

    사람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진다.

    매화의 아름다움에 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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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 문화관에서만 볼 수 있는 매실로 만든 상품


    매화 문화관에는 청매실농원에서 생산한 매실로 만든 상품뿐 아니라,

    마을의 역사, 매화 및 매실의 일생 등에 대해 전시해놓았다.

    매화가 그려진 어여쁜 꽃신 앞에서 상상해 보았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사뿐사뿐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한복 치마 끝자락에서 살짝살짝 보였을 꽃신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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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경관이 아름다운 메아리 마을


    매화마을에서 약 20분 정도를 달리면 메아리 마을에 도착한다.

    메아리 마을은 백운산과 섬진강을 끼고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이를 잘 살려 백운산 등산로에 둘레길을 조성하였다.

    둘레길은 메아리 마을의 지명과 특색을 살려 이름을 지었다.

    소망길, 동동길, 서동길, 비단 짜는 길, 고사리길. 소금 창고길, 매화길, 하늘길로 이름 붙여진 둘레길은

    짧게는 10분, 길게는 1시간 20분의 시간이 걸린다.

    30분 내외의 둘레길은 가볍게 산책 삼아 걸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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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 씽~ 자전거를 타고 자연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자전거길도 잘 조성되어 있으니 걷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참고해보자.

    메아리 휴양소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솔밭 자전거길, 서동 자전거길, 동동 자전거길, 섬진강 변을 따라 달리는 ‘섬진강 길’.

    따뜻한 봄바람을 만끽하며 섬진강 강변을 달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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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몸이 따스하게 녹아드는 매화수 족욕체험


    메아리 마을 주변으로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지만, 메아리 마을 휴양소에서도 즐길 거리는 많다.

    체험장에서는 매화수 족욕 체험을 할 수 있다.

    하루 동안 고생한 발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보자.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눈을 감으면 자연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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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이 이용가능한 ‘메아리마을’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영장을 운영한다.

    다목적구장과 족구장이 있어 단체 여행객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강 울림 펜션, 산울림 펜션이 여행객의 숙박을 책임지지만, 캠핑도 가능하다.

    여름밤, 텐트 안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혹시 아는가? 별똥별이 떨어질지. 소원 하나쯤은 준비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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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장도박물관 입구


    현재는 실물보다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지만, 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장도를 쉽게 볼 수 있었다.

    장도는 몸에 지닐 수 있는 자그마한 칼을 말하는데,

    흔히 여인네들이 몸에 품고 있던 ‘은장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남성 또한 장도를 소지했으며, 장도는 호신용, 장신구, 일상생활에서 요긴하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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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장도박물관을 체험하기 전 장도와 장도장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장도의 출현은 삼국시대까지 올라간다.

    천 년이 넘는 오랜 역사 속에서 조상들과 함께 숨 쉬어 온 장도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광양에 있는 장도 박물관이다.

    무형문화재 제60호 박용규 옹을 이어 현재는 박종군 장도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물관은 2개 층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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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모두가 한번씩은 꿈꿔보았던 판타지검이 정교하고 멋있게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1층 전시관에는 판타지 검, 영화에 등장하는 칼을 전시하여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남자 주인공이 사용했던 검을 전시해 놓은 것이 눈에 들어왔다.

    생각보다 큰 크기에, 이 큰 검을 들고 어찌 그렇게 잘 싸웠는지 신기할 정도였다. 

    판타지 검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서 등장할 법한 검이었다.

    손잡이 부분에는 특징이 살아있는 문양이 있거나, 보석을 박아놓았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검이었다.

    전시관이 크진 않지만, 다양한 장도와 검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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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많은 장도를 볼 수 있는 2층 공간!


    2층으로 올라섰다.

    우리나라 장도 약 200점이 있어 칼의 역사를 잘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벽면에 새겨진 박용규 옹이 장도를 제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진지한 눈빛에 사뭇 감동을 하였다.

    자신의 업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사람의 모습은 참 아름답고, 때로는 부럽기까지 하다.

    남들은 뭐 그런 일을 하냐며 인정하지 않아도 스스로 만족하고,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매 순간을 진실하게 임하는 모습.

    자기 일을 정말로 사랑하는 모습.

    몇 년 전, 여행을 떠났던 한 도시에서 그런 사람을 보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

    순간에 충실했기에, 오늘날까지 장도 맥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 내려온 것이리라.

    균형 잡힌 칼날을 만들기 위해 쏟았을 땀 한 방울의 가치가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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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와 붓대로 만든 장도는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장도이다


    2층은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장도를 소개하고 있었다.

    나전칠기 장도, 대뿌리 장도, 옥장도, 붓장도 등등.

    대뿌리 장도는 대나무 밑동을 이용하여 칼집과 칼자루를 만들었다.

    대나무 고유 느낌을 잘 살려 작지만 옹골진 느낌을 주었다.

    대나무 마디가 장식되어 자연스레 어우러졌다. 

    붓장도 또한 인상 깊었다.

    붓대를 칼집과 칼잡이 부분으로 나누어, 외관상으로는 평범한 붓이지만 엄연한 장도이다.

    붓과 장도를 연결한 아이디어가 놀라웠다.


    박물관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장도를 향한 진심으로 가득 찬 공간이었다.

    장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곳곳에 묻어 나왔다.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가 끊이지 않고 이어져 내려옴이 다행이었다.

    박종군 장도장의 말씀처럼 장도의 맥이 끊어지지 않고, 대한민국을 지탱해주는 또 하나의 문화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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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세하고 간결하게 코스를 설명하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 안내도


    마지막 코스는 백운산 자연휴양림이다.

    울창하고 푸르른 숲, 깨끗하고 맑은 공기와 물 등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이점과 공익 기능을 살려 국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산림을 자연휴양림이라 한다.

    사람은 산을 필요할 때만 찾지만 산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사람을 반겨준다.

    지친 심신을 이끌고 가면, 근심은 내려놓고 기운을 가득 채워간다.

    상쾌한 공기는 덤으로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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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보이는 지압돌이지만.. 밟는 순간 건강해진다!


    불과 30분 전만 해도 자동차 소리가 들렸는데, 휴양림에 오니 주변이 조용해졌다.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황톳길이 보였다.

    소나무 숲 사이로 길을 만들었는데, 처음 100m는 발바닥 지압을 위해 돌을 깔아놓았다.

    걷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신발을 벗고 체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지라, 신발을 벗어 두 손에 들었다.

    두꺼운 신발 밑창에 돌의 느낌을 묻히는 게 싫었다.

    한 걸음씩 뗄 때마다 발바닥에 자극이 왔다.

    왼발, 오른발 반복해서 디딜수록 아픔이 시원함으로 차츰 변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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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한 하늘과 함께 맑은 솔 향을 맡으며 힐링해 보자


    발 지압 길이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솔 향을 맡을 여유가 생긴다.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고, 땅을 한 번 내려다보고, 양옆을 한 번씩 둘러본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자연의 숨결을 느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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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의 거친 표면안에 그 동안의 세월이 녹아든 느낌이다


    가만히 소나무를 보았다.

    거친 표면이 살아 움직이는 듯했다.

    나무 기둥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었는가 생각이 들었다.

    어릴 때 그렸던 나무는 항상 올곧은 직선이었다.

    거기에 갈색을 칠하고 윗부분에 나뭇가지 몇 개와 초록색으로 둥글게 잎을 그리고 나면 나무가 완성되었다. 

    세상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조금 찬찬히 살펴보면 모든 게 다 그렇지 않음을 알게 된다.

    어쩌면 말이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바라볼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았던 생물을 자세히 바라볼 기회를 얻은 것일 수도 있겠다.

    미처 보지 못했던 진실한 모습을 볼 기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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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 위의 자그마한 돌멩이와 도토리가 귀엽게 놓여져 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흙 위의 자그마한 돌멩이와 신발이 부딪혔다.

    잘그락, 잘그락거리는 소리가 좋았다.

    시멘트나 아스팔트 바닥을 걸을 때의 조용한, 그러나 재미없는 소리가 아니었다. 

    약간은 가쁘게 내쉬는 숨과 잘그락거리는 소리.

    가끔 들려오는 새 울음소리.

    산에 가면 닫혀있던 청각이 깨어나는 것 같다.

    날 것 그대로의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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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하나하나를 몸으로 느끼며 힐링하는 ‘백운산자연휴양림’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머물렀던 짧은 시간은 다섯 감각을 깨우는 순간순간이었다.

    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뺨, 자박자박 노래를 불러주는 돌멩이,

    소나무가 뿜어내는 향기와 흙냄새,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있는 푸르른 나무, 입안 가득히 퍼지는 상쾌한 공기.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무뎌졌던 오감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보자.



     - 하지희 작가 -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


    [ 청매실농원 ]

    주         소 :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전         화 : 061-772-4066

    홈 페 이 지 : http://www.maesil.co.kr/index.html

    관   람   료 : 무료 

    체험 프로그램 : 매실 수확체험, 매화축제 


    [ 메아리마을 ]

    주         소 :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대청길 40 광양시휴양소

    전         화 : 061-772-3236

    홈 페 이 지 : http://www.xn--oy2b2bwwj57ahnc.com/ 

    체험 프로그램 : 떡만들기, 종각길트레킹, 캠프파이어, 매실따기, 단소 만들기, 소원의 종치기, 농가밥상 체험, 밤 따기, 고로쇠 체험, 감 따기 체험 등



    [ 광양장도박물관 ]

    주         소 :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771

    전         화 : 061-762-4853

    홈 페 이 지 : https://gwangyangsi.blog.me/221066573691

    관   람   료 : 무료

    운 영 시 간 : 09시 30분~18시

    체험 프로그램 : 장도만들기, 장승만들기, 탈만들기, 부채만들기, 칠보공예 등


    [ 백운산 자연휴양림 ]

    주         소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337 

    전         화 : 061-797-2655(09:00~18:00)

    홈 페 이 지 : http://bwmt.gwangyang.go.kr/bmt/

    입   장   료 : 성인 1,000원 / 청소년 (13세이상~20세미만) 800원

    주   차   료 : 1대/1일 3,000원 (소형/중형차량) 

    입 장 시 간

    - 휴양림 (3~10월) 08시~19시 (11월~2월) 08시~18시

    - 숙박시설 : 15시~21시

    - 야영장 (4월~10월) 12시~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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