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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테마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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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서 즐기는 와인 맛, 무주 여행
무주의 대표적 특산품인 산머루와인을 맛볼 수 있는 머루와인동굴과 전통 장 만들기 체험이 있는 무주여행코스입니다.

여행코스 정보

산청한방테마파크 <산청한방약초축제> (한의학박물관, 동의보감촌, 전통한방휴양관광지 탐방 및 축제 체험 3시간) ▶ (30.99km, 27분) ▶ 남사예담촌 ▶ (1.22km, 4분) ▶ 예담원 ▶ (15.23km, 25분) ▶ 마근담마을 ▶ (18.83km, 30분) ▶ 성철대종사생가

여행 1일차

1코스

진원반디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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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

머루와인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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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스

4코스

김환태문학관(무주전통공예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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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개

[코스정보]

진원반디길마을(고추장 만들기 1시간, 진원반디길 트레킹 1시간, 반딧불이 탐사 1시간, 숙박) ▶ (26.59km, 34분) ▶ 머루와인동굴(탐방 30분, 와인족욕 30분) ▶ (6.79km, 9분) ▶ 안국사(탐방 30분) ▶ (14.95km, 21분)   ▶ 김환태 문학관(관람 1시간)


친환경 농업을 하는 농촌체험마을 진원반디길마을에서 고추장 만들기 등 전통 장 만들기 체험을 하고 진원반디길에서 트레킹을 해 보자. 진원반디길은 옛날 항일 독립군의 이동로이기도 하다. 2017년 8월 26일 ~ 2017년 9월 3일 동안 열리는 무주 반딧불축제 기간에는 진원반디길에서 구량천 생태체험, 반딧불이 탐사 등을 해볼 수 있다. 체험이 끝나면 도재방, 머구재방 등 반디길머물촌의 황토방에 묵으며 피로를 풀자.

다음 날에는 무주의 대표적 특산품인 산머루와인을 맛볼 수 있는 머루와인동굴에 가 보자. 입장권에 와인시음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머루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와인 족욕도 할 수 있으니 꼭 들러보자.

머루와인동굴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적상산성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찰 안국사가 보인다. 안국사 경내의 성보박물관에서는 보물제 1267호인 영산화상괘불탱 등 불상 및 다기류 전시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코스로 무주전통공예테마파크 내 김환태 문학관에도 가보자. 일제강점기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한 비평문학의 선구자 김환태 선생의 유물을 볼 수 있다.




[코스1. 진원반디길마을]     둘러보기 + 

무주군 안성면 진도리 진원반디길마을은 무주군의 남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무주, 진안, 장수군의 중간에 위치한 인심이 살아 있는 산촌마을이다. 역사, 문화자원으로 정이천 정명도 사당(별묘)을 비롯 항일 독립군운동의 주 이동로에 위치한다. 최근 친환경 농업과 농어촌 휴양관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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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마차체험 & 보막이체험


전형적인 산촌마을로서 천마, 오미자, 태양고추, 무농약쌀, 산채(고사리) 등을 비롯한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덕유산과 리조트 등 관광, 자연자원이 우수한 곳으로 농촌체험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살 맛 나는 농촌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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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체험&고추장체험





[코스2. 머루와인동굴]

적상면 북창리 적상산 일대에 무주군의 대표적인 특산품, 산머루와인의 참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머루와인동굴이 아름다운 자연경관, 문화유적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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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와인 비밀의문 입구


무주와인터널은 무주양수발전소 건설시 굴착 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으로, 산머루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와인을 숙성하고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현재는 와인 숙성 및 저장, 판매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시중가보다 15% 정도 저렴한 가격에 와인을 구매할 수 있으며, 입장권 가격에 와인 시음권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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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와인동굴 내부




[코스3. 안국사]

안국사는 조선왕조실록이 보관된 곳으로 유명하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적상지(赤裳誌)》에 따르면 1277년(고려 충렬왕 3) 월인(月印)이 세웠다고 하나 조선 태조(재위:1392∼1398) 때 자초(自超)가 적산산성(사적 146호)을 쌓으며 지었다고도 전한다.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과 1597년 정유재란 때 승병들의 거처로 쓰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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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전경 및 단청


1613년(광해군 5) 증축하고 이듬해 사고(史庫)를 두어 사각(史閣)과 선원각(璿源閣)에 《조선왕조실록》과 《선원록》을 보관하고 덕웅(德雄)을 승장으로 하여 승병 92명을 두고 지키게 하였다. 이때 사찰 이름을 안국사라고 바꿨으며, 1910년에 사고의 책을 규장각으로 옮기자 이철허(李徹虛)가 사고 건물을 경내로 이전하였다. 1968년 유정환(柳正煥)이 이 건물에 천불을 모시고 천불보전이라고 이름을 바꿨고, 1990년 초에 댐 건설로 절 지역이 수몰지구에 포함되자 1991년부터 이전을 시작하여 1993년에 절을 완전히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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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전경



 


[코스4. 김환태문학관(무주전통공예테마파크)]

김환태 선생님은 일제 암흑기에 순수문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하고 1930~1940년에 크게 활약한 문학평론가로서, 경향문학과 계급주의의 비평에 의해 정치성과 사상성으로 경직된 문단에서 순수문학의 옹호자로서 순수문학의 씨앗을 띄운 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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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문학관 외부전경


당시 김환태 선생님이 도전했던 과제는 정치에 예속되는 경향문학에 대한 배격을 소리 높여 외친 순수문학의 기수로 경향문학 배격에 중심을 두었으며, 동시에 당시의 일제 말기에 직접적인 표현은 할 수가 없었지만, 장차 우리 문학이 친일문학 일색으로 변모될 것을 예견하고 문학의 순수성을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다했으며, 그가 남긴 문학적 유산은 오늘날의 민족 문학을 확립하는 기틀이 되었다. 김환태 문학관에는 김환태 선생님의 생전 사진, 도서들을 비롯해 약 4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있다.

무주전통공예테마파크는 ‘내 연애의 모든 것’ 촬영지이며, 각종 공방들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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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문학관 내부

지도로 보는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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