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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테마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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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마지막 도읍, 부여 여행

삼국 시대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했던 백제를 찾아 부여로 떠나보자. 한때 백제의 도읍이기도 했던 부여에는 백제를 추억할 수 있는 유적과 백제를 기리는 문화 관광 요소가 많이 남아 있다.
충남 / 부여군  현재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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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테마

2017년 12월

우리마을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농촌여행

여행코스 정보

▶ 능산리 고분군(탐방 30분) ▶ (4.54km, 9분) 

▶ 부여기와마을(백제떡만들기 1시간, 땅속 보물찾기 1시간, 숙박) ▶ (2.38km, 4분) 

테마파크 백제원(부여 생활사 박물관 등 관람 2시간) ▶ (1.65km, 3분) ▶ 백제문화단지(탐방 1시간)

여행 1일차

1코스

능산리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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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

부여기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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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일차

3코스

테마파크 백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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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스

백제문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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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개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였던 부여로 들어가는 길가에 자리한 왕실의 묘지인 능산리 고분군에 가보자. 1993년 금동대향로가 발견되면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곳이 바로 이곳이다.

다음은, 농촌체험마을 <부여기와마을>에 방문해 보자.


부여 기와마을은 백제 때 기와를 구웠던 곳이라 하여 오얏골(와봉)이라 하였으며,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공동체문화와 미풍양속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그 시절의 역사에서 유래한 마을 이름에 걸맞게 백제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백제떡 만들기, 백제 속으로(역사 교육 등)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여기와마을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다음 날 테마파크 백제원에 가 보자. 


부여생활사박물관인 이 곳에서는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제문화단지로 가, 우리나라 삼국시대 중 왕궁의 모습을 최초로 재현한 백제의 왕궁 사비궁, 백제 사비시대의 계층별 주거유형을 볼 수 있는 생활문화마을 등 다양한 백제 시대의 건축물을 감상해보며 백제 시대의 문화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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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1. 능산리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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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산리고분관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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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및 전시실


부여 땅에는 백제 시대의 고분 수백 기가 여러 군데에 흩어져 있다. 능산리 고분군이 그나마 가장 많은 고분이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남아 있는 곳이다. 사적 제14호이며, 해발 121미터에 자리 잡은 이 고분군 입구에서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왼쪽 언덕에 7기의 고분이 있는데, 사비 시대의 여섯 왕의 무덤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도굴되었기에 무덤의 주인을 알 수 있는 지표가 없어 누구의 무덤인지는 알 수 없다. 거대한 규모로 압도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신라 왕릉에 비해 백제의 왕릉은 옹기종기 납작하게 수그린 것이 아늑한 느낌을 준다.

이 능산리 고분들은 1915년부터 일본인들이 발굴했는데 그중 ‘동하총’이라고도 하는 1호분에는 사신도 벽화가 그려져 있다. 고분 안에 벽화를 그리는 것은 고구려의 문화다. 특히 내세의 수호신으로서 사신도를 중심으로 그리는 것은 7세기 무렵의 일이다. 백제 고분에서 사신도 벽화가 나왔다는 것은 이 무렵 백제와 고구려의 문화 교류가 활발했으며 백제에서도 도교가 어느 정도 수용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코스2. 부여기와마을]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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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기와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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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차타기와 김장체험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와 미풍양속이 잘 보존된 곳임을 자부하는 부여기와마을은, 깨끗한 환경을 배경으로 청정하고 풍성한 농산물이 생산되며, 무수한 관광지를 통한 관광자원과 전통 및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백제 때 기와를 구웠던 곳이라 하여 오얏골(와봉)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농작물 경작 체험,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전통 손두부 만들기, 농사 체험, 자연물 만들기, 백제 떡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황토방, 사랑관, 상생관, 교류관 등의 숙박 시설도 준비돼 있다.




[코스3. 테마파크 백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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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원과 솜틀집을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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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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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자료들이 세트장처럼 꾸며져있다


국공립이 아닌 개인이 직접 조성한 테마 파크다. 부여 생활사 박물관, 식물원, 오픈형 수장고, 공방, 체험 교실, 식당 2곳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부여 생활사 박물관은 수많은 근현대사 자료들이 드라마 세트장처럼 꾸며져 있어 가족과 함께 그 시절 그때를 추억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식물원은 부여를 주제로 꾸며져 있고, 백마강 줄기를 따라 위치한 수많은 유적과 유물들을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 

꿈꾸는 백마강은 수천 장의 LP판과 근현대사 자료로 꾸며진 식당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사랑밥인데 마와 연, 검은콩을 재료로 한 밥으로, 신분과 국경을 초월하여 사랑을 이룬 서동과 선화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영원하기를 기원하는 밥이라고 한다. 

오픈형 수장고는 수천 점의 백제시대 토기를 소장하고 이를 오픈형 수장고 형태로 보여준다. 

또 도자기 공방과 비누 공방 및 다양한 문화상품을 만드는 공방이 있다. 옹기원에서는 분수대와 옹기들로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성인들만을 위한 특별한 전시관이 있는데, 이곳은 매표소에서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들어갈 수 있다.




[코스4. 백제문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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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문화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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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단지를 둘러볼 수 있는 열차

 

총 100만 평 규모로 1994년부터 충청남도와 문화관광부가 부소산과 낙화암 맞은편 백마강변에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기 위해 지어졌다. 문화재 단지에는 사비에 세워졌던 궁궐, 성왕의 능에 세워졌던 능사, 고분공원, 생활문화마을, 하남 위례성 등이 재현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백제역사문화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롯데부여리조트, 롯데아울렛 등이 있다.

드라마 근초고왕과 계백, 제왕의 딸 수백향 그리고 배경이 고려 말인 대풍수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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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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