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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테마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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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의 개최지로! 평창 여행

하늘과 눈이 쌓인 설원의 <하늘목장>, <알펜시아 스타디움>에서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등 다양한 경기를 관람하자. 수십 개의 장독대 <정강원>, <국립횡성숲체원>에 들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숲 체험을 즐겨보자.
강원 / 평창군  현재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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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여행테마

2018년 02월

올림픽연계+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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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정보

▶ 하늘목장(양떼체험, 트랙터마차 투어, 설원 눈썰매 등 2시간) ▶ (12.95km, 22분) ▶ 알펜시아 스타디움(스키점프 센터, 바이애슬론 센터, 크로스컨트리 센터) ▶ (37.37km, 47분)

정강원(저녁식사 후 숙박, , 다음 날 정강원 음식박물관, 한복체험관 방문 2시간) ▶ (16.25km, 18분)

국립횡성숲체원(숲체험 2시간)

여행 1일차

1코스

하늘목장

상세보기 +

2코스

알펜시아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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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스

여행 2일차

4코스

국립횡성숲체원

상세보기 +

여행소개

하늘과 눈이 쌓인 설원이 마주하는 낙농체험목장 <하늘목장>에서 양떼체험, 트랙터마차 투어, 설원 눈썰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긴 후, 스키점프 센터, 바이애슬론 센터, 크로스컨트리 센터 등의 위치한 <알펜시아 스타디움>으로 가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노르딕 복합, 스노보드 등 다양한 경기를 관람한 후에는 눈 쌓인 기와지붕과 수십 개의 장독대를 만나볼 수 있는 우수 관광농원이자 6차산업인증업체인 <정강원>으로 가, 우리 전통 한식을 맛보고 전통한옥에서 하룻밤을 묵어보자. 


다음 날, 정강원 내 음식박물관과 한복체험관을 둘러본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 <국립횡성숲체원>에 들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숲체험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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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1. 하늘목장]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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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눈미끄럼도 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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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기가 설치된 하늘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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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로 둘러보기


아름답고 깨끗한 배경 덕에 영화, 드라마, CF 등 다양한 영상물의 촬영지가 된 하늘목장도 2018 평창 올림픽으로 전국이 달아오르는 요즘 올림픽의 열기로 뜨겁다. 올림픽을 기념하는 <목장 속 이색 겨울 체험>으로서 100미터 길이의 슬로프 눈썰매장이 하늘목장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니, 겨울의 한기를 녹여낼 동계 올림픽의 열기를 맛보기 전에 미리 몸을 달궈볼 수 있다.

하늘목장에는 양, 산양, 젖소 들이 있다. 지난 계절 풀을 뜯었을 드넓은 목초지 위로 길게 이어진 울타리가 있고, 굽은 목장 능선 너머에서 트랙터 마차가 방문객들을 싣고 나타나 저쪽 구릉을 향해 유유히 멀어진다. 목장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이 트랙터 마차는 이곳의 트레이드마크다. 걸어서 꼬박 1시간이 넘게 걸리는 5km 코스를 1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으며,  운행 시간 동안  가이드의 자세하고 알찬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언덕 꼭대기에 도착하면 멀리서만 보아왔던 거대한 풍력발전기를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데, 이렇게 가까이서 풍력발전기를 볼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으므로 인증 샷은 필수다.

아기동물원의 양들은 언제보아도 귀엽다. 뭉게뭉게 구름 같은 외모에 건초를 오물거리는 입을 보노라면 저절로 보호본능이 일어나 그 푹신한 목덜미를 쓰다듬게 된다. 하늘목장은 대관령에서 유일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점도 기억해 둘 점이다. 대관령의 신선한 공기, 동물과 함께 교감했던 경험들은 잊고 있었던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코스2. 알펜시아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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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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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모빌


2018년 평창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학수고대하던 올림픽이 드디어 개최되기 때문이다. 그 환호와 열기가 가득할 중심지 중 하나인 알펜시아 스타디움의 스키점프센터에서 곧 수많은 선수들이 허공을 향해 날아오를 것이다. 또한 바이애슬론 센터와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도 선수들의 열정과 올림픽을 즐기는 관객들의 환호가 가득 찰 것이다.

스키점프는 경기 일자는 2월 8, 10, 12, 16, 17, 19일에 열린다.
또한 바이애슬론 경기는 2월 10, 11, 12, 14,15, 17, 18, 20, 22, 23일에 열린다.
크로스컨트리 경기는 2월 10, 11, 13, 15, 16, 17, 18, 21일에 열리니 참고하자.

[코스3. 정강원]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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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과 한옥이 어우러진 정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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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에 눈쌓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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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원 전통 한정식 상차림


정강원은 한국전통음식체험관이라는 별도의 명칭이 있을 정도로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는데 앞장서는 대표적인 한옥 휴식공간이다. 고풍스런 한옥과 전통정원이 멋스러운 이곳은 가장 한국적인 맛을 자랑하는 최고의 한식당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이곳을 찾는 손님 중에는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이 많다. 올림픽으로 인해 평창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정강원을 통해 한국 음식의 참맛을 알게 되지 않을까. 

전통미가 느껴지는 대문으로 들어서면 기품 있는 한옥건물이 자리하고, 전통정원 한편으로 다양한 장이 숙성 되어가는 500여기의 드넓은 장독대를 볼 수 있다. 정강원은 우리 전통음식의 근간인 ‘발효’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일 년 내내 깊고 진한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장류와 절임음식, 각종 젓갈을 관리하고 숙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정강원은 단순히 맛보이고 선보이는 것을 넘어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전통의복인 한복을 입고, 우리 전통가옥인 한옥에서 생활해보는 한국의 의식주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한다. 김치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은 정강원의 대표적인 체험프로그램이다. 체험이 끝난 후에는 잘 가꿔진 정원을 거닐며 탁구, 당구, 물놀이 등 정강원이 제공하는 다양한 시설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이왕 식사를 해야 한다면 체험도 즐기고 허기도 채우는 전통음식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지극히 한국적인 곳에서 가장 한국적인 방법으로 한국을 맛보는 최고의 방법이 이곳 정강원에 있다. 

[코스4. 국립횡성숲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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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핀 펜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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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느낌의 펜션 실내


숲이 우리에게 주는 위안과 여유는 말할 수 없이 깊다. 복잡한 도시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도 숲이 있는 공원에서 우리는 잠시 쉬었다 간다. 햇살이 새어드는 나뭇가지 사이로 이 겨울에도 초록을 유지하는 상록수를 보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기분이 맑아지는 경험이 될 것이다. 

가끔씩은 나무로 울창한 고요한 숲을 찾아 홀로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오가는 것은 살랑대는 숲 바람, 고요한 숲 속 어딘가 작은 동물들이 만들어내는 소리만이 나지막이 들려온다. 끝없이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 누구의 방해도 없이 숲 공기를 헤치며 걷다보면, 평온해지는 몸과 마음에 감사와 감동이 덤으로 따라온다. 

청태산 해발 850m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은 여러 갈래 등산로와 생태원, 캠핑장과 공연장, 배움터와 체험장 등 여느 자연휴양림과 비슷한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써 숲이 주는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차별화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철저히 예약제로만 운영하며 숲 체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인원은 받지 않는다. 무턱대고 방문하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가 없으니 반드시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

숲체원 객실은 숲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종 세제사용이나 음주, 흡연, 취사가 전면 금지되며 TV나 에어컨도 없다. 객실이용과 식사권을 함께 구입할 수 있고, 남은 시간은 오직 숲과 함께하는 치유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 가족, 유아부터 청소년, 사회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숲체원에 머물며 숲전문가를 통해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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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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