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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테마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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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가득한 울산에서 보물찾기

울산대공원과 십리대밭의 다양한 봄꽃을 만나볼 수 있는 코스
울산 / 울주군  현재날씨
31.0℃
맑음

여행테마

2018년 04월

꽃향기 가득한 봄 농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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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 남창역, 남창옹기종기시장 ▶ (1.99km, 5분) ▶ 외고산옹기마을 ▶ (13.36km, 27분) 

울산대공원 ▶ (21.92km, 36분) ▶ 금곡마을 ▶ (20.11km, 33분) ▶ 십리대밭, 태화루 ▶ (13.32km, 28분)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여행 1일차

1코스

남창역, 남창옹기종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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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

외고산옹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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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스

울산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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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스

금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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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코스

십리대밭, 태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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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코스

장생포고래문화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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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소개

여행을 시작하며,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남창역>을 둘러보고, 재래시장인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의 맛을 느껴보고, 남창옹기종기시장은 남창역 앞에 위치한 재래시장이다. 1916년대 정부의 인증으로 개설되어 100년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옹기를 특성화한 시장으로 유명하고, 남창 우시장에서 시작된 140년 전통의 선지국밥과 대운산 지하수를 옹기에서 숙성시켜서 만들어진 100년 전통의 막걸리가 남창옹기종기시장의 명물이다.


다음으로는, 전국 최대의 옹기 생산지와 가마터 둘러보며, 우리나라 옹기의 우수성을 알고, 기네스북에 오른 옹기의 생산과정을 들어보자.

<외고산옹기마을>은 국내 최대의 전통 민속 옹기마을로 불리는 곳으로 재래식 옹기제조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라 토기를 재현하는 곳도 있어 이곳이 학생들의 교육장으로 적극 권장할 만한 곳이기도 하다. 

다음으로는 <울산대공원>으로 가보자.

계절마다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울산의 대규모 공원으로 공원을 찾는 가족, 연인, 친구들이 휴식을 취하고 운동과 놀이를 즐기고, 문화행사 등을 참가하는 등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음으로는 <금곡마을>로 가서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봄을 맞이하여 텃밭에서는 봄나물을 캐볼 수 있고, 직접 수확한 나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봄나물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또한 마을의 특색 있는 공예체험도 즐길 수 있다.

대나무 밭이 태화강을 따라 십리에 걸쳐 펼쳐져 있다고 해서 <십리대밭>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산책을 하고, 진주의 촉석루, 밀양의 영남루와 함께 영남을 대표하는 누각으로 불리는 <태화루> 올라서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과 산책로로 이어지며 태화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조망을 즐겨보자.

마지막으로는,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고래문화특구>로 가보자.

각종 고래모형과 포경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고래박물관을 필두로 국내 최초 고래수족관을 보유한 고래생태 체험관까지 그야말로 고래도시 다운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코스1. 남창역, 남창옹기종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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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옹기종기시장은 남창역 앞에 위치한 재래시장이다. 1916년대 정부의 인증으로 개설되어 100년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옹기집산촌인 외고산 옹기마을과 가까워 옹기를 특성화한 시장으로 유명하고, 최근 2000년대 재래시장의 시설화 사업을 하면서 전통장으로서 보기 드물게 매년 더 성장하고 있다. 남창 우시장에서 시작된 140년 전통의 선지국밥과 대운산 지하수를 옹기에서 숙성시켜서 만들어진 100년 전통의 막걸리가 남창옹기종기시장의 명물이다.3,8일 장날 맞춰 구경해보기, 재래시장 먹거리, 근대문화유산 지정 건축물 찾기를 해볼 수 있다.





[코스2. 외고산옹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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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전통 민속 옹기마을로 불리는 곳으로 재래식 옹기제조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을 전체가 옹기로 어우러져 이색적인 마을 풍경을 자아내며, 특히, 눈 오는 날에 집집이 옹기굽는 풍경은 옛마을의 평화롭고 온화한 옛 선조의 정취감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신라 토기를 재현하는 곳도 있어 이곳이 학생들의 교육장으로 적극 권장할 만한 곳이기도 하다. 체험 약 60분 (체험 프로그램은 프로그램별 다양), 기네스에 등재된 세계최대옹기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코스3. 울산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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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울산대공원 장미원(56,714㎡)에는 약 6만여 본의 장미가 군락으로 이루고 있으며 특히 명품장미(수상장미 57종, 명예장미 11종 등)가 대규모로 식재되어 있고 새로운 테마로 조성된 포틀랜드정원, 물의 정원에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장미원에 입장하면 어린이동물원(사랑앵무, 청금강앵무 등 24종, 조류와 원숭이, 미어캣 등 17종의 포유동물)도 체험할 수 있다.





[코스4. 금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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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금곡마을


울산에서 20분, 부산에서 40분으로 접근성이 좋고,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커진 오늘날 유기 농산물과 전통 먹거리가 있고, 짚풀공예, 천연 염색, 도자기 만들기, 계절별 농촌 체험 등 도시민의 농촌 체험을 위한 마을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가장 활발하게 농촌 체험 마을의 활동을 하고 있는 마을 중 한 곳입니다. 깔끔하고 정겨운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코스5. 십리대밭, 태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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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밭이 태화강을 따라 십리에 걸쳐 펼쳐져 있다고 해서 십리대밭이라고 부르는데, 본격적으로 대밭이 형성된 곳은 무거동 삼호교부터 태화동 동강병원까지이다. 폭은 20∼30m, 전체면적은 약 29만m²이다. 일제시대에 큰 홍수로 인해 태화강변의 전답들이 소실되어 백사장으로 변했을 때, 한 일본인이 헐값에 백사장을 사들여 대밭을 조성하고 그 후 주민들이 앞 다투어 대나무를 심음으로써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한때 주택지로 개발 될 뻔하였으나, 시민들의 반대로 대숲을 보존할 수 있었다. 그 후 간벌작업과 친환경호안 조성작업, 산책로 조성작업을 벌여 현재는 울산을 대표하는 생태공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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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촉석루, 밀양의 영남루와 함께 영남을 대표하는 누각으로 울산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대표적 유적이다. 643년(신라 선덕여왕 12년), 당나라에서 불법을 구하고 돌아온 자장대사가 울산에 도착하여 태화사를 세울 때 함께 건립했다. 태화강변 황룡연 절벽 위에 위치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역사와 미래가 있는 태화강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복원되어 현재의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과 산책로로 이어지며 태화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조망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코스6. 장생포고래문화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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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가 국내 처음으로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이후 고래와 관련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각종 고래모형과 포경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고래박물관을 필두로 국내 최초 고래수족관을 보유한 고래생태 체험관까지 그야말로 고래도시 다운 면모를 살필 수 있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고래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고래바다 여행선'을 운항중입니다.  

지도로 보는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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