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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초로 건강 지키는 힐링 농촌여행 신유토마을
발효식초로 건강 지키는 힐링 농촌여행 신유토마을
여름이 한 발짝 성큼 다가온 듯한 느낌이 든다. 여름을 따라온 무더운 햇볕 때문인지 괜히 입맛도 없어지는 것 같은 요즘인데, 이럴 때일수록 몸보신이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지천엔 몸에 좋다는 음식, 영양제가 차고 넘친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허한 까닭은 무엇일까. 아마 텁텁한 공기 속에 지내온 탓에, 자연에서 힐링을 하지 못한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맑은 공기도 마실 수 있고, 몸에 좋은 약초가 자생하고 있다는 귀한 마을을 소개하려 한다. 그곳은 전라남도 영암에 있는 ‘신유토 마을’이다. ▲귀농 귀촌인들이 조성한 유토피아, 신유토 마을 입구 신유토 마을은 귀농 귀촌인들이 조성한 유토피아다. 수려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으로 마을 주변에는 야생 토종약초가 자생하고 있는데, 이를 전문적으로 육성·재배하고 있다. 특히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만든 발효소와 천연 발효식초는 그 효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전통발효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얻었다. 그러니 평소 웰빙 식품에 관심이 있다면 오늘 소개할 신유토 마을에 주목해보자. ▲ 마을 입구에서부터 펼쳐지는 수려한 경관 사시사철 서늘한 천연 냉장고! 귀한 약초가 이곳에 있다? ▲ 마을의 저장공간에는 다양한 약초들이 발효되어 보관된다 마을에 입성하고 마을 위원장님과 함께 찾아간 곳은 발효실이었다. 꽤나 더운 날씨에도 발효실은 서늘한 느낌을 주었는데, 사시사철 이 정도의 온도를 유지한다는 말씀을 듣고 신기한 마음이 들었다. 발효실에는 여러 식품이 즐비했다. 더욱 건강한 음식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발효되고 있는 약초들이 많았다. ▲ 신유토 마을의 천연 발효실,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돈다 속으로 ‘와~ 엄청 비싼 것들이겠지’라는 마음이 들 찰나에, 위원장님께서 반가운 말씀을 건네셨다. 여기 있는 약초들을 사용하여 직접 천연발효 음료를 만들어보잔 이야기였다. 신유토 마을은 이렇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천연 발효식초 음료를 만드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어른까지, 누구나 솔깃한 체험이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 자연 환경 그대로 조성하여 발효 방법까지 자연친화적이다. 내 몸은 내가 챙긴다!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발효식품 만들기 체험 ▲발효실 안의 항아리에는 시원한 수박이 한가득이다 직접 식초 음료를 만들고 나니 마음이 든든해졌다. 평소 식초 음료라면 손사래를 칠 것 같지만, 왜인지 내가 만든 건강식품이라 생각하니 당장에라도 벌컥벌컥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 잠시 마음을 삼켰다. ▲ 다양한 약초와 과일로 만드는 발효 식초 다음 체험은 무화과 종초 만들기 체험이었다. 이 체험 또한 건강식품을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이었다. 특히나 전통발효명장으로 불리는 마을 위원장님의 지도로 함께 만들기 때문에 괜히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 어디서 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신유토 마을만의 비밀스런 비법으로 만드는 마법 식품이란 유치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차근차근 위원장님의 말씀 따라 무화과 종초도 뚝딱 만들어 고이 챙겼다. 발효 식초로 간을 한 삼삼한 맛이 일품인 한 끼 신유토 마을 식당 소개 ▲ 깔끔하고 편리한 신유토 마을 식당 내부 모습 연이어 먹을 것을 봐서 그런지, 허기가 졌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신유토 마을 내에 있는 식당 체험관이었는데, 아담한 크기의 마을치곤 꽤 많은 인원이 수용 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맛이 중요하다. 괜히 건강식품을 만드는 곳이니, 식사도 기대가 됐다. 잠시 기다리니 마을 분들이 모여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 보이는 신유토 약선 요리는 군침을 돌게 했고, 오랜만에 정성스레 차려진 식탁을 받으니 감동이었다. 혹시 전남 음식이다 보니 간이 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입 맛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간이 전혀 세지 않고, 삼삼한 맛이 일품이었다. 여쭤보니 모두 발효식초로 간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맛이 나는구나 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산 좋고 물 좋은 신유토 마을만의 매력 신유토 마을 산책, 계곡 체험, 숙박시설 ▲ 여름의 싱그러운 풍경이 마을 곳곳에서 묻어난다 배도 불렀겠다. 이제야 마을 경관이 눈에 자세히 들어왔다. 사방에 초록빛이 가득한 나무들과 여기저기 이름 모를 어여쁜 꽃들이 참 많았다. 이곳 신유토 마을의 주민들이 얼마나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지, 마을을 둘러보면서 그게 고스란히 느껴졌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뱉길 반복하면서 오랜만에 좋은 공기를 듬뿍 마셨다. 그러다 위원장님이 다른 곳을 보여주겠다며 발을 옮겼다. ▲ 계곡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주변의 바위와 이끼가 만드는 경관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 마을 계곡의 다채로운 모습들 계곡 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곳이었다. 아름다운 산촌에 이어 물이라니, 정말로 유토피아였다. 이곳에 사는 마을 주민들의 표정이 왜 이렇게 해맑고 건강한 느낌이었는지 단번에 이해가 됐다. ‘이래서 귀촌을 하는구나.’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역시 사람은 자연에 있어야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는 말이 백번 맞다. 산과 물, 더할 나위 없었다. ▲ 더위에 녹초가 된 몸의 피로를 금방 풀어주는 시원한 돌침대가 숙소마다 있다 빡빡한 일정은 아니었지만 여러 체험을 한 탓에 몸이 조금 노곤해졌다. 잠시 쉬기 위해 찾아간 숙소는 아담하지만 정겨운 느낌이 들었다. 새롭게 리모델링한 듯 깔끔한 욕실에 이어 가장 먼저 돌침대가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돌침대에 누워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매일 매트리스 침대에 눕다가 돌침대에서 잘 생각을 하니 괜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또 들었다. 마을 체험을 하다 보면 이런 느낌이 유난히 좋은 것 같다. 사소한 경험에 긍정적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 말이다. ▲ 시원환 계곡을 바라보며 수박을 먹을 수 있는 마을의 정자 언제나 그랬듯 공해와 소음으로 찌든 도심에서 벗어나는 것은 그것대로 큰 의미가 있다. 자연으로 들어가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푸는 경험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특히 신유토 마을에선 여러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냈기에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마을의 풍광에 취하고 건강식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을 한 신유토 마을이 너무 매력적이다 대나무, 편백나무가 빽빽한 산림 한가운데에서 마을 곳곳 흐르는 청정수는 잊지 못하겠지. 이글을 보는 이들도 가족과 함께, 친구와 손잡고 꼭 들러보길 바란다. [여행 TIP] [마을 정보] 마을 주소 : 전남 영암군 금정면 유토길 115 전화 문의 : 061-471-9309 홈페이지 : https://www.farmstay.co.kr/village/NH00086 오시는 길 : [대중교통] 센트럴시티터미널 → 나주시외버스터미널 하차 → 도보 78m 이동 → 나주터미널 400번 버스 승차 → 금정 하차 → 금정 217번 버스 승차 → 연소유토 마을회관 하차 → 도보 1.2km → 신유토 마을 [자가용] 경부고속도로(87.1km) → 논산천안고속도로(82.7km) → 호남고속도로(106.8km) → 신유토 마을 *위 정보는 2020년 7월에 작성된 것으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에 사용된 사진, 텍스트,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해당마을 및 한국농어촌공사에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 지역 : 전라남도 영암군
  • 장소 : 신유토마을
420
  • 마을 바로가기
신유토마을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유토길 115
2020-07-13

메인


여름이 한 발짝 성큼 다가온 듯한 느낌이 든다. 여름을 따라온 무더운 햇볕 때문인지 괜히 입맛도 없어지는 것 같은 요즘인데,

이럴 때일수록 몸보신이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지천엔 몸에 좋다는 음식, 영양제가 차고 넘친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허한 까닭은 무엇일까. 아마 텁텁한 공기 속에 지내온 탓에, 자연에서 힐링을 하지 못한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맑은 공기도 마실 수 있고, 몸에 좋은 약초가 자생하고 있다는 귀한 마을을 소개하려 한다. 그곳은 전라남도 영암에 있는 ‘신유토 마을’이다.


신유토마을

▲귀농 귀촌인들이 조성한 유토피아, 신유토 마을 입구


신유토 마을은 귀농 귀촌인들이 조성한 유토피아다.

수려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으로 마을 주변에는 야생 토종약초가 자생하고 있는데, 이를 전문적으로 육성·재배하고 있다.

특히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만든 발효소와 천연 발효식초는 그 효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전통발효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얻었다.

그러니 평소 웰빙 식품에 관심이 있다면 오늘 소개할 신유토 마을에 주목해보자.


신유토마을

▲ 마을 입구에서부터 펼쳐지는 수려한 경관




사시사철 서늘한 천연 냉장고!

귀한 약초가 이곳에 있다?



신유토마을

▲ 마을의 저장공간에는 다양한 약초들이 발효되어 보관된다


마을에 입성하고 마을 위원장님과 함께 찾아간 곳은 발효실이었다. 꽤나 더운 날씨에도 발효실은 서늘한 느낌을 주었는데,

사시사철 이 정도의 온도를 유지한다는 말씀을 듣고 신기한 마음이 들었다. 발효실에는 여러 식품이 즐비했다.

더욱 건강한 음식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발효되고 있는 약초들이 많았다.


신유토마을

▲ 신유토 마을의 천연 발효실,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돈다


속으로 ‘와~ 엄청 비싼 것들이겠지’라는 마음이 들 찰나에, 위원장님께서 반가운 말씀을 건네셨다.

여기 있는 약초들을 사용하여 직접 천연발효 음료를 만들어보잔 이야기였다.

신유토 마을은 이렇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천연 발효식초 음료를 만드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어른까지, 누구나 솔깃한 체험이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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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환경 그대로 조성하여 발효 방법까지 자연친화적이다.




내 몸은 내가 챙긴다!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발효식품 만들기 체험



신유토마을

▲발효실 안의 항아리에는 시원한 수박이 한가득이다


직접 식초 음료를 만들고 나니 마음이 든든해졌다. 평소 식초 음료라면 손사래를 칠 것 같지만,

왜인지 내가 만든 건강식품이라 생각하니 당장에라도 벌컥벌컥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 잠시 마음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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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약초와 과일로 만드는 발효 식초


다음 체험은 무화과 종초 만들기 체험이었다. 이 체험 또한 건강식품을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이었다.

특히나 전통발효명장으로 불리는 마을 위원장님의 지도로 함께 만들기 때문에 괜히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

어디서 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신유토 마을만의 비밀스런 비법으로 만드는 마법 식품이란 유치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차근차근 위원장님의 말씀 따라 무화과 종초도 뚝딱 만들어 고이 챙겼다.




발효 식초로 간을 한 삼삼한 맛이 일품인 한 끼

신유토 마을 식당 소개



신유토마을

▲ 깔끔하고 편리한 신유토 마을 식당 내부 모습


연이어 먹을 것을 봐서 그런지, 허기가 졌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신유토 마을 내에 있는 식당 체험관이었는데,

아담한 크기의 마을치곤 꽤 많은 인원이 수용 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맛이 중요하다.

괜히 건강식품을 만드는 곳이니, 식사도 기대가 됐다.

잠시 기다리니 마을 분들이 모여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 보이는 신유토 약선 요리는 군침을 돌게 했고,

오랜만에 정성스레 차려진 식탁을 받으니 감동이었다. 혹시 전남 음식이다 보니 간이 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입 맛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간이 전혀 세지 않고, 삼삼한 맛이 일품이었다. 여쭤보니 모두 발효식초로 간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맛이 나는구나 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산 좋고 물 좋은 신유토 마을만의 매력

신유토 마을 산책, 계곡 체험, 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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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싱그러운 풍경이 마을 곳곳에서 묻어난다


배도 불렀겠다. 이제야 마을 경관이 눈에 자세히 들어왔다. 사방에 초록빛이 가득한 나무들과 여기저기 이름 모를 어여쁜 꽃들이 참 많았다.

이곳 신유토 마을의 주민들이 얼마나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지, 마을을 둘러보면서 그게 고스란히 느껴졌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뱉길 반복하면서 오랜만에 좋은 공기를 듬뿍 마셨다. 그러다 위원장님이 다른 곳을 보여주겠다며 발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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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주변의 바위와 이끼가 만드는 경관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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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계곡의 다채로운 모습들


계곡 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곳이었다. 아름다운 산촌에 이어 물이라니, 정말로 유토피아였다.

이곳에 사는 마을 주민들의 표정이 왜 이렇게 해맑고 건강한 느낌이었는지 단번에 이해가 됐다.

‘이래서 귀촌을 하는구나.’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역시 사람은 자연에 있어야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는 말이 백번 맞다. 산과 물, 더할 나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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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에 녹초가 된 몸의 피로를 금방 풀어주는 시원한 돌침대가 숙소마다 있다


빡빡한 일정은 아니었지만 여러 체험을 한 탓에 몸이 조금 노곤해졌다. 잠시 쉬기 위해 찾아간 숙소는 아담하지만 정겨운 느낌이 들었다.

새롭게 리모델링한 듯 깔끔한 욕실에 이어 가장 먼저 돌침대가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돌침대에 누워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매일 매트리스 침대에 눕다가 돌침대에서 잘 생각을 하니 괜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또 들었다.

마을 체험을 하다 보면 이런 느낌이 유난히 좋은 것 같다. 사소한 경험에 긍정적 의미를 부여하게 되는 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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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환 계곡을 바라보며 수박을 먹을 수 있는 마을의 정자


언제나 그랬듯 공해와 소음으로 찌든 도심에서 벗어나는 것은 그것대로 큰 의미가 있다.

자연으로 들어가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푸는 경험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특히 신유토 마을에선 여러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냈기에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마을의 풍광에 취하고 건강식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을 한 신유토 마을이 너무 매력적이다

대나무, 편백나무가 빽빽한 산림 한가운데에서 마을 곳곳 흐르는 청정수는 잊지 못하겠지.

이글을 보는 이들도 가족과 함께, 친구와 손잡고 꼭 들러보길 바란다.



[여행 TIP]


[마을 정보]


마을 주소 : 전남 영암군 금정면 유토길 115

전화 문의 : 061-471-9309

홈페이지 : https://www.farmstay.co.kr/village/NH00086


오시는 길 :


[대중교통]

센트럴시티터미널 → 나주시외버스터미널 하차 → 도보 78m 이동 → 나주터미널 400번 버스 승차 →

금정 하차 → 금정 217번 버스 승차 → 연소유토 마을회관 하차 → 도보 1.2km → 신유토 마을



[자가용]

경부고속도로(87.1km) → 논산천안고속도로(82.7km) → 호남고속도로(106.8km) → 신유토 마을



*위 정보는 2020년 7월에 작성된 것으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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