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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그리운 당신을 위한 바다를 품은 여행지
여름이 그리운 당신을 위한 바다를 품은 여행지
제주바다를 품은 김녕마을 공예벽화 산책길+청굴물   10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버려지는 금속 제품과 제주 현무암으로 마을을 변화시켰다.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제주 김녕마을 이야기다.  마을 입구에서부터 조형물을 만날 수 있는데, 제주 해녀의 일생을 주제로 한 조형물들이 마을 골목골목마다 설치되어 있다.    10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버려지는 금속 제품과 제주 현무암으로 마을을 변화시켰다.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제주 김녕마을 이야기다.  마을 입구에서부터 조형물을 만날 수 있는데, 제주 해녀의 일생을 주제로 한 조형물들이 마을 골목골목마다 설치되어 있다.    각각의 건물마다 다른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서 마을 길을 산책하며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금속으로 만들어낸 해녀의 일생 작품은 총 29점으로,  바닷소리와 마을의 일상적인 소리까지 함께 어우러져 마치 거대한 박물관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마을 중간엔 마을 용천수인 청굴물이 있으니 함께 둘러보자.  김녕마을에는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조용히 산책을 즐기는 것이 좋다. ✅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3길 18-16 ✅ 운영시간 : 상시 -- 월정리 해수욕장     에메랄드빛을 품은 맑고 투명한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월정리 해수욕장은  여행자들에게도 도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이다.  특히 자연의 물고기를 잡는 제주도의 전통 방식인 자연 그물 원담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원담은 제주 해안가에 돌담을 쌓아 둘러막아 놓고,  밀물따라 들어온 고기가 썰물이 되어 바닷물을 빠져나가려고 할 때  자연히 담 안에 갇혀 쉽게 잡을 수 있게 한 자연 그물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원담이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그대로 남아있다.  썰물 시간에 맞춰 가면 원담 주변으로 물고기를 낚는 낚시꾼들과 새들을 볼 수 있다. ✅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33-3 ✅ 운영시간 : 상시 *해당 콘텐츠는 22년 8월 4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 경포호와 경포 바다를 모두 즐기는 강릉 초당 순두부마을 모래톱에 의해 바다와 분리된 경포호와 경포해수욕장의 송림, 흰 모래,  푸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강릉 초당순두부마을의 경포도립공원이다. 경포도립공원은 강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여행지다. 경포호를 걷다보면 만날 수 있는 경포호수광장과 송림을 끼고 있는 경포해수욕장까지 경포호를 걷고 있다면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지다. 경포호는 약 4km의 길로 조성되어 있어 전체를 걷는데 넉넉히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경포호가 심심하다면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경포해수욕장을 걸어봐도 좋다. 바다 너머에서 봄 내음이 조금씩 불어오고 있는 요즘, 성수기에 비해 인파도 적어 한적하게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주소 : 강원 강릉시 초당동 459-28 ✅ 운영시간 : 매일 24시간 *해당 콘텐츠는 22년 6월 2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 이색적인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 지족갯마을  경상남도 남해군은 남해도와 창선도, 두 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한려수도해상국립공원에 속할 정도로 청정 해역을 자랑하는 이 지역은  바다만큼이나 깨끗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 예부터 많은 여행객이 찾았다. 남해도와 창선도 사이. 지족해협에는 독특한 형태의 어구가 설치되어 있다. 죽방렴이다.  대나무를 엮어 만든 물고기 덫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현재까지도 잘 활용하고 있는 전통 어구다.  지족갯마을 사람들은 이 어구로 멸치잡이에 나선다. 죽방렴은 선조들의 지혜가 한데 모인 결정체다.  참나무 말뚝을 V자 모양으로 박고 그 사이에 대나무로 그물을 엮어 길목을 막은 뒤,  빠져나갈 수 없도록 원형의 가두리를 설치한다.  바닷물이 드나들며 함께 이동하는 물고기가 여기에 갇히는 구조다.  지족해협의 조수 차가 큰 덕분에 죽방렴이 멸치잡이에 큰 역할을 해낼 수 있다. 너무나도 이색적인 풍경에 남해 여행이 한층 더 즐겁게 느껴진다. 매번 보던 바다의 풍경만이 아닌, 색다른 볼거리를 찾고있다면 남해 지족갯마을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 지족갯마을 죽방렴관람대 위치: 경남 남해군 삼동면 금송리 1412-6   *해당 콘텐츠는 22년 12월 1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 지역 :
  • 장소 : 지족갯마을
234
  • 마을 바로가기
지족갯마을 경남 남해군 삼동면 삼이로24번길 39
2024-02-23

제주바다를 품은 김녕마을 공예벽화 산책길+청굴물

 

10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버려지는 금속 제품과 제주 현무암으로 마을을 변화시켰다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제주 김녕마을 이야기다

마을 입구에서부터 조형물을 만날 있는데, 제주 해녀의 일생을 주제로 조형물들이 마을 골목골목마다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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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버려지는 금속 제품과 제주 현무암으로 마을을 변화시켰다.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제주 김녕마을 이야기다. 

마을 입구에서부터 조형물을 만날 수 있는데, 제주 해녀의 일생을 주제로 한 조형물들이 마을 골목골목마다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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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건물마다 다른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서 마을 길을 산책하며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금속으로 만들어낸 해녀의 일생 작품은 총 29점으로, 

바닷소리와 마을의 일상적인 소리까지 함께 어우러져 마치 거대한 박물관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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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중간엔 마을 용천수인 청굴물이 있으니 함께 둘러보자. 

김녕마을에는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조용히 산책을 즐기는 것이 좋다.


✅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3길 18-16

✅ 운영시간 :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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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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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을 품은 맑고 투명한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월정리 해수욕장은 

여행자들에게도 도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이다. 

특히 자연의 물고기를 잡는 제주도의 전통 방식인 자연 그물 원담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원담은 제주 해안가에 돌담을 쌓아 둘러막아 놓고, 

밀물따라 들어온 고기가 썰물이 되어 바닷물을 빠져나가려고 할 때 

자연히 담 안에 갇혀 쉽게 잡을 수 있게 한 자연 그물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원담이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그대로 남아있다. 

썰물 시간에 맞춰 가면 원담 주변으로 물고기를 낚는 낚시꾼들과 새들을 볼 수 있다.


✅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33-3

✅ 운영시간 : 상시


*해당 콘텐츠는 22년 8월 4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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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호와 경포 바다를 모두 즐기는 강릉 초당 순두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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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톱에 의해 바다와 분리된 경포호와 경포해수욕장의 송림, 모래

푸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강릉 초당순두부마을의 경포도립공원이다.

경포도립공원은 강릉에서 빼놓을 없는 유명한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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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호를 걷다보면 만날 있는 경포호수광장과 송림을 끼고 있는 경포해수욕장까지 경포호를 걷고 있다면 놓치지 말아야 여행지다.

경포호는 4km 길로 조성되어 있어 전체를 걷는데 넉넉히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경포호가 심심하다면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경포해수욕장을 걸어봐도 좋다.

바다 너머에서 내음이 조금씩 불어오고 있는 요즘, 성수기에 비해 인파도 적어 한적하게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주소 : 강원 강릉시 초당동 459-28

✅ 운영시간 : 매일 24시간


*해당 콘텐츠는 22년 6월 2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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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 지족갯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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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남해군은 남해도와 창선도,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한려수도해상국립공원에 속할 정도로 청정 해역을 자랑하는 지역은 

바다만큼이나 깨끗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있어 예부터 많은 여행객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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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도와 창선도 사이. 지족해협에는 독특한 형태의 어구가 설치되어 있다. 죽방렴이다

대나무를 엮어 만든 물고기 덫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현재까지도 활용하고 있는 전통 어구다

지족갯마을 사람들은 어구로 멸치잡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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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방렴은 선조들의 지혜가 한데 모인 결정체다. 

참나무 말뚝을 V자 모양으로 박고 그 사이에 대나무로 그물을 엮어 길목을 막은 뒤, 

빠져나갈 수 없도록 원형의 가두리를 설치한다. 

바닷물이 드나들며 함께 이동하는 물고기가 여기에 갇히는 구조다. 

지족해협의 조수 차가 큰 덕분에 죽방렴이 멸치잡이에 큰 역할을 해낼 수 있다.


너무나도 이색적인 풍경에 남해 여행이 한층 즐겁게 느껴진다.

매번 보던 바다의 풍경만이 아닌, 색다른 볼거리를 찾고있다면 남해 지족갯마을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지족갯마을 죽방렴관람대 위치: 경남 남해군 삼동면 금송리 1412-6

 

*해당 콘텐츠는 22년 12월 1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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