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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성 가득~서귀포시 신풍리체험마을
제주 감성 가득~서귀포시 신풍리체험마을
봄의 기운이 완연한 제주도는 설렘 가득한 초록기운이 가득 올라왔다.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제주도는 봄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신풍리체험마을은 제주 전통을 간직한 마을이다.  제주 감성을 가득 느끼고 싶다면 마을에 방문해 제주 전통 체험을 즐겨보자.  유채꽃이 가득한 성읍민속마을과 제주 옛 풍경의 모습을 담은 공간인 김영갑갤러리두모악에도 가보자.  잠깐 쉬어가기 좋은 수망다원은 제주 녹차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 기운 가득 펼쳐지는 제주를 소개한다.   제주의 전통을 녹여 낸 고즈넉한 곳. 신풍리체험마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에 위치한 신풍리체험마을은  고인돌을 비롯한 선사시대 유적이 있는 마을이다.  신풍리 체험마을은 어멍아방잔치마을이라고도 불린다.  제주어로 어멍아방의 ‘어멍’은 어머니, ‘아방’은 아버지를 뜻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께 잔치를 열어 드려 효도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체험마을 입구에 있는 제주도 전통 가옥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전통 체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렇듯 신풍리체험마을에서는 전통 체험과 생활 풍습을 녹여낸 농촌 체험들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옛 풍천초등학교 분교를 리모델링 하여 숙박체험과 다양한 체험을 진행 중이다.  분교의 절반은 숙박체험을 진행하고 있고 분교 뒤쪽으로는  빙떡 만들기, 천연 염색, 보말 수제비, 낭푼 비빔밥,  기름떡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험마을에서 시작되는 신풍리 밭담길 트레킹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마을 입구에 있는 제주 전통가옥에서는 짚줄 놓기 체험을 진행하며  마을 체험 중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한다. 짚줄 놓기는 제주 옛 초가집 지붕을 엮어보는 체험이다. 마을 맞은편에는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가 있으며  식당에서는 마을에서 기른 여러 식재료를 이용한 백반을 먹어 볼 수 있고  카페에서는 마을에서 재배한 귤과 청귤, 고구마를 이용한  에이드와 차를 마셔볼 수 있고 마을 농산물도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자.     봄이 절정인 3월 말 부 터는 마을 앞 신풍리벚꽃길에 벚꽃이 만개해 벚꽃터널을 만날 수 있다.  2km 길이로 우리나라 벚꽃터널로는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3월 30일부터 31일 토,일 이틀간 신풍리 체험마을 벚꽃 길 축제를 진행한다고 하니  3월말 제주를 방문한다면 축제장에 방문해도 좋겠다.    ✅ 체험정보 : 빙떡 만들기 / 집줄 놓기 / 천연 염색 / 보말 수제비 / 기름떡만들기 / 고망 낚시 / 발담길 트레킹 / 낭푼 비빔밥 ✅ 체험인원 및 가격 : 별도문의 ✅ 체험 문의 : 064-782-7445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하동로 37 -- 제주도의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성읍민속마을 제주도에서 봄을 알리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봄의 제주도 하면 유채꽃이 생각날 만큼 제주도는 봄이 되면 노란색 물결로 가득하다.  성읍민속마을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장소가 있다.  민속마을 입구에 넓게 펼쳐진 유채꽃 밭이다.  성읍민속마을 돌로 쌓은 성벽과 유채꽃의 노란 물결은  봄의 여행객들에게 인생샷을 선물하기에 충분하다.  입구에서 충분히 꽃을 봤다면 민속마을 안으로 들어가보자. 성읍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성곽으로 둘러진 관아가 있던 마을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오래된 마을이다.  지금은 옛 제주도의 전통 그대로의 가옥과 돌담을 그대로 간직해 유지하고 있다.  고택과 객주집, 객사, 향교 등등 다양한 제주도에 지어진 옛 가옥들을 볼 수 있다.  체험가옥을 운영 중이며 전통체험과 체험공방에서 직접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봄에는 유채꽃이 있고 가을에는 메밀꽃도 같이 볼 수 있다.   시간을 넉넉히 두고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옛 제주도의 풍경은 오랫동안 눈에 담아두기에 충분하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3294 ✅ 운영시간 : 상시 ✅ 입장료 : 무료 --  제주도의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곳. 김영갑 갤러리두모악 옛 삼달국민학교터의 폐교 건물을 얻어 지어진 <김영갑갤러리두모악>은  제주도를 사랑한 김영갑 작가의 생전 제주도의 풍경을 간직한 사진 전시관이다.  20여년간 제주도의 풍경을 담아 이 곳에 간직했다.  기나긴 20년간 담아 왔던 풍경은 갤러리의 매년 사진 작품이 변경되며  새로운 풍경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과 다른 옛 제주의 풍경들을 사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이다.  갤러리의 특징은 입장권으로 김영갑 작가의 풍경사진이 담긴 엽서를 준다.  이 엽서도 계절별이나 새해가 되면 변경되니 제주여행시 방문 전 작품 정보를 확인하고  작품이 변경됐다면 또 한 번 방문해도 좋을 곳이다.  작가의 소개, 작가의 작품과 작가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제주의 풍경과  지금 내가 보는 제주의 풍경을 떠올리며 감상해보면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시간이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 운영시간 :  매일 09:30 - 18:00 봄(3월~6월), 가을(9월~10월) 30분전 입장마감 매일 09:30 - 18:30 여름(7월~8월), 30분전 입장마감 매일 09:30 - 17:00 겨울(11월~2월), 30분전 입장마감 수요일 휴무 신정,설날,추석 당일 휴무 ✅ 입장료 : 어른 5,000원 / 청소년 3,000원 -- 제주도의 숨은 숨은 여행지. 녹차밭도 보고 차도 마시는 수망다원 제주도에서 가장 조용하고 한적한 녹차 밭이 있다.  1차로 좁은 길을 10여분 달려가면 수망다원 입구가 돌담 사이로 보이는데  입장하고 카페 앞으로 넓은 들판에 녹차 밭이 펼쳐져 있다.  유기농으로 녹차를 재배하며 재배한 녹차는 카페에서 직접 마셔볼 수 있다.   녹차와 홍차를 마셔볼 수 있고 말차 라떼도 인기 메뉴다.  주문 후 직접 차를 내리기 때문에 차를받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  하지만 괜찮다. 창 밖으로 넓은 다원을 보고 있으면 시간은 금방 지난다.  카페 한쪽 에는 직접 재배하고 덖은 다양한 찻잎을 판매하고 있고  다도를 위한 찻잔과 주전자 같은 다도 기구들을 같이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며 차와 관련된 정보를 배워 갈 수 있다.  카페 2층으로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어서 녹차 밭 주변을 관람할 수 있고  외부로 나가면 녹차 밭 길을 따라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만 녹차 밭 사이로 가는 것은 안된다.  여행 중 잠깐의 쉼이 필요할 때 들러 녹차한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충분한 곳이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535-5 ✅ 운영시간 : 매일 10:00 - 17:00 *해당 콘텐츠는 24년 3월 4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 지역 : 신풍리체험마을
  • 장소 : 신풍리마을
166
  • 마을 바로가기
신풍리마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하동로 37
2024-03-25

봄의 기운이 완연한 제주도는 설렘 가득한 초록기운이 가득 올라왔다.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제주도는 봄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신풍리체험마을은 제주 전통을 간직한 마을이다. 

제주 감성을 가득 느끼고 싶다면 마을에 방문해 제주 전통 체험을 즐겨보자. 

유채꽃이 가득한 성읍민속마을과 제주 옛 풍경의 모습을 담은 공간인 김영갑갤러리두모악에도 가보자. 

잠깐 쉬어가기 좋은 수망다원은 제주 녹차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 기운 가득 펼쳐지는 제주를 소개한다.

 

제주의 전통을 녹여 낸 고즈넉한 곳. 신풍리체험마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에 위치한 신풍리체험마을은 

고인돌을 비롯한 선사시대 유적이 있는 마을이다. 

신풍리 체험마을은 어멍아방잔치마을이라고도 불린다. 

제주어로 어멍아방의 ‘어멍’은 어머니, ‘아방’은 아버지를 뜻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께 잔치를 열어 드려 효도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체험마을 입구에 있는 제주도 전통 가옥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전통 체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렇듯 신풍리체험마을에서는 전통 체험과 생활 풍습을 녹여낸 농촌 체험들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옛 풍천초등학교 분교를 리모델링 하여 숙박체험과 다양한 체험을 진행 중이다. 

분교의 절반은 숙박체험을 진행하고 있고 분교 뒤쪽으로는 

빙떡 만들기, 천연 염색, 보말 수제비, 낭푼 비빔밥,  기름떡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험마을에서 시작되는 신풍리 밭담길 트레킹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마을 입구에 있는 제주 전통가옥에서는 짚줄 놓기 체험을 진행하며 

마을 체험 중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한다. 짚줄 놓기는 제주 옛 초가집 지붕을 엮어보는 체험이다.



마을 맞은편에는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가 있으며 

식당에서는 마을에서 기른 여러 식재료를 이용한 백반을 먹어 볼 수 있고 

카페에서는 마을에서 재배한 귤과 청귤, 고구마를 이용한 

에이드와 차를 마셔볼 수 있고 마을 농산물도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자.

 

 


봄이 절정인 3월 말 부 터는 마을 앞 신풍리벚꽃길에 벚꽃이 만개해 벚꽃터널을 만날 수 있다. 

2km 길이로 우리나라 벚꽃터널로는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3월 30일부터 31일 토,일 이틀간 신풍리 체험마을 벚꽃 길 축제를 진행한다고 하니 

3월말 제주를 방문한다면 축제장에 방문해도 좋겠다.

  

 체험정보 : 빙떡 만들기 / 집줄 놓기 / 천연 염색 / 보말 수제비 / 기름떡만들기 / 고망 낚시 / 발담길 트레킹 / 낭푼 비빔밥

 체험인원 및 가격 : 별도문의

 체험 문의 : 064-782-7445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하동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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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성읍민속마을



제주도에서 봄을 알리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봄의 제주도 하면 유채꽃이 생각날 만큼 제주도는 봄이 되면 노란색 물결로 가득하다. 

성읍민속마을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장소가 있다. 

민속마을 입구에 넓게 펼쳐진 유채꽃 밭이다. 

성읍민속마을 돌로 쌓은 성벽과 유채꽃의 노란 물결은 

봄의 여행객들에게 인생샷을 선물하기에 충분하다. 

입구에서 충분히 꽃을 봤다면 민속마을 안으로 들어가보자.



성읍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성곽으로 둘러진 관아가 있던 마을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오래된 마을이다. 

지금은 옛 제주도의 전통 그대로의 가옥과 돌담을 그대로 간직해 유지하고 있다. 

고택과 객주집, 객사, 향교 등등 다양한 제주도에 지어진 옛 가옥들을 볼 수 있다. 

체험가옥을 운영 중이며 전통체험과 체험공방에서 직접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봄에는 유채꽃이 있고 가을에는 메밀꽃도 같이 볼 수 있다.  

시간을 넉넉히 두고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옛 제주도의 풍경은 오랫동안 눈에 담아두기에 충분하다.

  

 주소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3294

 운영시간 : 상시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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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의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곳. 김영갑 갤러리두모악



옛 삼달국민학교터의 폐교 건물을 얻어 지어진 <김영갑갤러리두모악>은 

제주도를 사랑한 김영갑 작가의 생전 제주도의 풍경을 간직한 사진 전시관이다. 

20여년간 제주도의 풍경을 담아 이 곳에 간직했다. 

기나긴 20년간 담아 왔던 풍경은 갤러리의 매년 사진 작품이 변경되며 

새로운 풍경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과 다른 옛 제주의 풍경들을 사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이다. 

갤러리의 특징은 입장권으로 김영갑 작가의 풍경사진이 담긴 엽서를 준다. 

이 엽서도 계절별이나 새해가 되면 변경되니 제주여행시 방문 전 작품 정보를 확인하고 

작품이 변경됐다면 또 한 번 방문해도 좋을 곳이다. 

작가의 소개, 작가의 작품과 작가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제주의 풍경과 

지금 내가 보는 제주의 풍경을 떠올리며 감상해보면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시간이다.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운영시간 : 

매일 09:30 - 18:00 봄(3월~6월), 가을(9월~10월) 30분전 입장마감

매일 09:30 - 18:30 여름(7월~8월), 30분전 입장마감

매일 09:30 - 17:00 겨울(11월~2월), 30분전 입장마감

수요일 휴무 신정,설날,추석 당일 휴무

 입장료 : 어른 5,000원 / 청소년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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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숨은 숨은 여행지. 녹차밭도 보고 차도 마시는 수망다원



제주도에서 가장 조용하고 한적한 녹차 밭이 있다. 

1차로 좁은 길을 10여분 달려가면 수망다원 입구가 돌담 사이로 보이는데 

입장하고 카페 앞으로 넓은 들판에 녹차 밭이 펼쳐져 있다. 

유기농으로 녹차를 재배하며 재배한 녹차는 카페에서 직접 마셔볼 수 있다.

 


녹차와 홍차를 마셔볼 수 있고 말차 라떼도 인기 메뉴다. 

주문 후 직접 차를 내리기 때문에 차를받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 

하지만 괜찮다. 창 밖으로 넓은 다원을 보고 있으면 시간은 금방 지난다. 

카페 한쪽 에는 직접 재배하고 덖은 다양한 찻잎을 판매하고 있고 

다도를 위한 찻잔과 주전자 같은 다도 기구들을 같이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며 차와 관련된 정보를 배워 갈 수 있다. 


카페 2층으로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어서 녹차 밭 주변을 관람할 수 있고 

외부로 나가면 녹차 밭 길을 따라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만 녹차 밭 사이로 가는 것은 안된다. 

여행 중 잠깐의 쉼이 필요할 때 들러 녹차한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충분한 곳이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535-5

 운영시간 : 매일 10:00 - 17:00


*해당 콘텐츠는 24년 3월 4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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