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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옷을 입은 하동으로 떠나요!
봄 옷을 입은 하동으로 떠나요!
전국 어디를 다녀봐도 꽃이 피고 초록색 봄 옷을 입은 산과 들을 만날 수 있다.  기나긴 겨울잠을 자고 깨어난 반달곰이 있는 하동 의신베어빌리지 마을로 떠나보자.  반달가슴곰 생태체험과 지리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음으로 소설 토지의 배경인 최참판댁에도 방문해보자.  평사리의 들판과 섬진강의 멋진 풍경을 감상 가능한 하동스타웨이에 방문해도 좋다.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하동과 지리산의 생태환경을 학습하고 관찰해도 멋진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봄이 시작하고 나들이를 계획했다면 봄여행지로 하동여행은 어떨까?  지리산의 고즈넉한 풍경과 하동의 봄 풍경을 한껏 감상 수 있다.   긴 겨울잠에서 깬 반달가슴곰을 볼 수 있는 하동 의신베어빌리지 하동 화개장터에서도 30분 정도 지리산 자락을 따라 1차선 도로를 달리면  멋진 풍경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이 하나 보인다.  의신베어빌리마을에 도착했다는 뜻이다.  의신이라는 이름도 조선 전기까지의 이곳에 자리잡고 있던 사찰 의신사로부터 유래했다.  지리산에서도 한참을 안으로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마을은 청정하고 깨끗하기로 소문난 마을이다.  신라시대 대학자 최치원이 ‘호리병 속 별천지’ 라고 시를 읊었던 곳이기도 하고  서산대사가 출가한 원통암, 빨치산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지리산 역사관까지 마을에는 볼거리가 가득하다. 2014년부터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 생태학습장이 조성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겨울 긴긴 잠에서 깨어난 곰을 만날 수 있는 봄과 가을 사이에 방문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반달가슴곰 생태학습장은 자연생태계 보전과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의 의미를  탐방객에게 알리는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체험마을센터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어가 흔들 다리를 건너면 생태학습장이 나온다.  주의사항을 읽고 데크에 오르면 긴 잠에서 깨어 난지 얼마 안된 반달가슴곰을 만날 수 있다.  마을 체험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예약율도 높고 인기가 많다.  예약율이 높은 이유는 지리산 반달곰이라는 점이 사람들을 마을로 이끄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 곳엔 2마리의 반달가슴곰이 사는데 이름은 강이와 산이로 이 둘은 모녀 사이다.  지리산과 섬진강에서 따온 이름을 얻은 이들 모녀는 야생 적응에 실패했다고 한다.  반달가슴곰 최초 방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당시 워낙 약한 개체로 태어난 산이가 사람 손에 키워지면서  방사된 후에도 야생 적응 불가로 이 곳에 머물게 됐다.  그런 산이에게서 태어난 강이 역시 야생 적응 불가 판정을 받아 함께 머무르게 된 것.  그러니 산이와 강이는 생태체험장에 온 사람들에게 낯을 가리지 않고 먹을 것을 조른다.  반달가슴곰에게 주어지는 먹이는 배와 사과 등 과일들이다. 워낙 단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생태체험장 주변을 둘러보면 맑은공기와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이런 곳이라면 이 모녀 곰들이 잘 살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이 외에도 마을에서 운영중인 체험들도 있다.  하동의 자랑인 녹차를 활용한 녹차 수제비 만들기와 녹차인절미 떡메치기도 재밌는 체험 중 하나다.  그리고 반달가슴곰과 지리산 생태를 보고 느낀 점을 직접 그린 후 머그컵만들기와 밤묵만들기도 해볼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체험시작한 밀랍을 활용한 초만들기도 있다.  특별한 점 하나는 마을에서 나오는 고로쇠 수액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청정한 지역이다 보니 나물이나 약초 같은 임산물들도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보다 더 좋은 품질을 갖고 있다고.   긴 잠을 자고 깨어난 반달가슴곰과 같이 봄을 알리는 꽃이 피어나고 있다.  따뜻한 남도의 하동으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지리산의 풍경과 하동의 고즈넉함은 봄의 기억처럼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 체험정보 : 반달가슴곰 먹이주기 및 생태해설 / 녹차수제비 만들기 /  밤묵만들기 / 녹차인절미 떡메치기 / 나만의 컵만들기 / 밀랍초 만들기 ✅ 체험인원 및 가격 - 반달가슴곰 먹이주기 및 생태해설 : 1인 5,000원 / 나만의컵 만들기 1인 6,000원 외 별도문의 ✅ 체험문의 : 055-883-3580 ✅ 주소 :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405-4 의신베어빌리지 소설과 드라마로 알려진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 촬영지 하동에 방문했다면 꼭 방문해야 할 스테디셀러 여행지가 있다.  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평사리에 위치한 최참판댁 촬영지다.  ‘토지’는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의 우리 민족의 대서사시를 담은 박경리의 대하소설이다.  최참판댁 촬영지까지는 매표소를 지나서 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데  언덕길에는 여러 식당과 마을 주민들의 농산물 판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참판댁 촬영지에는 촬영지 외에 박경리문학관도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박경리문학관을 먼저 관람 후 촬영지 관람을 추천한다.  박경리문학관에는 유품 41점과 각 출판사가 발행한 소설 ‘토지’ 전 작품, 초상화, 영상, 토지 속 인물지도 등이 전시됐고  문학관 마당에는 박경리 선생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관람 후 촬영지를 둘러보자. 드라마 속 인물들의 집과 인물의 설명까지 설명을 해 뒀다.  토지 소설과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았어도 인물의 소개와 촬영지를 보고 있으면 어느정도 이야기가 가늠이 될 정도로 설명이 잘 돼 있다. 생활모습을 담은 초가집들을 관람하면 최참판댁으로 이어진다.  이 곳에서 촬영된 다양한 드라마들의 목록을 볼 수 있고 최참판댁 내부도 관람을 할 수 있는데  한옥으로 된 멋있는 기와집에서 사진찍기도 좋은 장소다.  이 곳에서 평사리 들판을 가장 멋있게 볼 수 있는 곳이니 참고하자.  봄이 좀 더 짙어 지면 평사리 들판은 초록색으로 가득 물들인다.  하동 나들이에는 빠질 수 없는 최참판댁 촬영지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주소 :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매일 운영) ✅ 입장료 : 어른 2,000원 / 단체 1,5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평사리의 들판과 섬진강의 풍경을 즐기는 곳. 스타웨이하동 하동 섬진강변을 따라 150m 높이에 별모양을 모티브로 세워진 스타웨이하동 스카이워크는  입구에서 입장료를 받는다. 하지만 첫번째 방문자에게 입장료를 받고  재방문시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예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입장하면 길이 2갈래로 나뉘는데 왼쪽으로는 스카이워크를 따라서 외부 전경을 볼 수 있고  오른쪽으로는 실내 카페와 전시공간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왼쪽 스카이워크를 따라 외부 전망부터 둘러보자.  전망대 왼쪽으로는 평사리 들판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동쪽으로 반짝거리며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내려다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소백산맥을 이루는 백운산부터 노고단에 이르는 지리산 산줄기가 첩첩이 이어져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고. 실내에는 카페와 전시공간으로 구성 되어있고 밖으로는 포토존으로 만든 설치 예술품과  쉬어 갈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이라면 스타웨이하동을 놓치지 말자.  하동에서 이런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도 좋은 날씨도 흔치 않다.   ✅ 주소 : 경남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10 ✅ 운영시간 : 매일 09:30 - 18:30 (매일 운영) ✅ 입장료 : 성인 3,000원 / 어린이 및 청소년 2,000원 지리산 생태의 보고. 지리산생태과학관 우리가 하동에 여행을 간다면 최참판댁 촬영지 외에 가 볼 만한 곳이 한 곳 더 있다.  바로 지리산생태과학관이다. 이 곳은 하동군의 산과 강 그리고 지리산에 서식하는 생태계를  전시 및 체험하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전시관, 영상관, 체험관, 야생화단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만나볼 곳은 2층의 생태과학실과 생태체험실, 수생태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지리산 생태 환경과 서식하고 있는 동물, 곤충, 식물 도감을 볼 수 있다.  지리산에 생각보다 다양하고 희귀종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지리산에 사는 반달곰들에 대해서도 여러 흥미로운 정보를 알 수 있으니 천천히 둘러보자.  이 밖에도 시간별로 운영하는 3D입체 영상관과 상시 운영되는 VR체험관도 있으니 어린이들의 좋은 추억이 될 것 이다. 1층으로 내려오면 체험학습실과 표본학습장으로 이어지는데  표본학습장에는 지리산과 하동에 서식하는 곤충들의 표본을 볼 수 있다.  실제로 박제된 곤충들이라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었다.  각 곤충들마다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전시 중이며 현미경으로 표본을 좀 더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곳도 마련했다.  쉽게 지나칠 뻔했던 하동과 지리산의 생태를 이 곳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 곳이다.  최참판댁 촬영지를 방문했다면 멀지 않은 지리산생태과학관 방문은 어떨까?    ✅ 주소 : 경남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30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 입장료 : 성인 1,000원 / 청소년군인 800원 / 어린이 600원
  • 지역 : 하동 의신베어빌리지
  • 장소 : 의신베어빌리지
700
  • 마을 바로가기
의신베어빌리지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405-4
2024-04-16

전국 어디를 다녀봐도 꽃이 피고 초록색 봄 옷을 입은 산과 들을 만날 수 있다. 

기나긴 겨울잠을 자고 깨어난 반달곰이 있는 하동 의신베어빌리지 마을로 떠나보자. 

반달가슴곰 생태체험과 지리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음으로 소설 토지의 배경인 최참판댁에도 방문해보자. 

평사리의 들판과 섬진강의 멋진 풍경을 감상 가능한 하동스타웨이에 방문해도 좋다.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하동과 지리산의 생태환경을 학습하고 관찰해도 멋진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봄이 시작하고 나들이를 계획했다면 봄여행지로 하동여행은 어떨까? 

지리산의 고즈넉한 풍경과 하동의 봄 풍경을 한껏 감상 수 있다.

 

긴 겨울잠에서 깬 반달가슴곰을 볼 수 있는 하동 의신베어빌리지


하동 화개장터에서도 30분 정도 지리산 자락을 따라 1차선 도로를 달리면 

멋진 풍경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이 하나 보인다. 

의신베어빌리마을에 도착했다는 뜻이다. 

의신이라는 이름도 조선 전기까지의 이곳에 자리잡고 있던 사찰 의신사로부터 유래했다. 

지리산에서도 한참을 안으로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마을은 청정하고 깨끗하기로 소문난 마을이다. 

신라시대 대학자 최치원이 ‘호리병 속 별천지’ 라고 시를 읊었던 곳이기도 하고 

서산대사가 출가한 원통암, 빨치산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지리산 역사관까지 마을에는 볼거리가 가득하다.



2014년부터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 생태학습장이 조성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겨울 긴긴 잠에서 깨어난 곰을 만날 수 있는 봄과 가을 사이에 방문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반달가슴곰 생태학습장은 자연생태계 보전과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의 의미를 

탐방객에게 알리는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체험마을센터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어가 흔들 다리를 건너면 생태학습장이 나온다. 

주의사항을 읽고 데크에 오르면 긴 잠에서 깨어 난지 얼마 안된 반달가슴곰을 만날 수 있다. 

마을 체험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예약율도 높고 인기가 많다. 

예약율이 높은 이유는 지리산 반달곰이라는 점이 사람들을 마을로 이끄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 곳엔 2마리의 반달가슴곰이 사는데 이름은 강이와 산이로 이 둘은 모녀 사이다. 

지리산과 섬진강에서 따온 이름을 얻은 이들 모녀는 야생 적응에 실패했다고 한다. 

반달가슴곰 최초 방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당시 워낙 약한 개체로 태어난 산이가 사람 손에 키워지면서 

방사된 후에도 야생 적응 불가로 이 곳에 머물게 됐다. 

그런 산이에게서 태어난 강이 역시 야생 적응 불가 판정을 받아 함께 머무르게 된 것. 

그러니 산이와 강이는 생태체험장에 온 사람들에게 낯을 가리지 않고 먹을 것을 조른다. 

반달가슴곰에게 주어지는 먹이는 배와 사과 등 과일들이다. 워낙 단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생태체험장 주변을 둘러보면 맑은공기와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이런 곳이라면 이 모녀 곰들이 잘 살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이 외에도 마을에서 운영중인 체험들도 있다. 

하동의 자랑인 녹차를 활용한 녹차 수제비 만들기와 녹차인절미 떡메치기도 재밌는 체험 중 하나다. 

그리고 반달가슴곰과 지리산 생태를 보고 느낀 점을 직접 그린 후 머그컵만들기와 밤묵만들기도 해볼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체험시작한 밀랍을 활용한 초만들기도 있다. 

특별한 점 하나는 마을에서 나오는 고로쇠 수액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청정한 지역이다 보니 나물이나 약초 같은 임산물들도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보다 더 좋은 품질을 갖고 있다고.

 

긴 잠을 자고 깨어난 반달가슴곰과 같이 봄을 알리는 꽃이 피어나고 있다. 

따뜻한 남도의 하동으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지리산의 풍경과 하동의 고즈넉함은 봄의 기억처럼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 체험정보 : 반달가슴곰 먹이주기 및 생태해설 / 녹차수제비 만들기 / 

밤묵만들기 / 녹차인절미 떡메치기 / 나만의 컵만들기 / 밀랍초 만들기

 체험인원 및 가격 - 반달가슴곰 먹이주기 및 생태해설 : 1인 5,000원 / 나만의컵 만들기 1인 6,000원 외 별도문의

 체험문의 : 055-883-3580

 주소 :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405-4 의신베어빌리지




소설과 드라마로 알려진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 촬영지



하동에 방문했다면 꼭 방문해야 할 스테디셀러 여행지가 있다. 

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평사리에 위치한 최참판댁 촬영지다. 

‘토지’는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의 우리 민족의 대서사시를 담은 박경리의 대하소설이다. 

최참판댁 촬영지까지는 매표소를 지나서 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데 

언덕길에는 여러 식당과 마을 주민들의 농산물 판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참판댁 촬영지에는 촬영지 외에 박경리문학관도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박경리문학관을 먼저 관람 후 촬영지 관람을 추천한다. 

박경리문학관에는 유품 41점과 각 출판사가 발행한 소설 ‘토지’ 전 작품, 초상화, 영상, 토지 속 인물지도 등이 전시됐고 

문학관 마당에는 박경리 선생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관람 후 촬영지를 둘러보자. 드라마 속 인물들의 집과 인물의 설명까지 설명을 해 뒀다. 

토지 소설과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았어도 인물의 소개와 촬영지를 보고 있으면 어느정도 이야기가 가늠이 될 정도로 설명이 잘 돼 있다.



생활모습을 담은 초가집들을 관람하면 최참판댁으로 이어진다. 

이 곳에서 촬영된 다양한 드라마들의 목록을 볼 수 있고 최참판댁 내부도 관람을 할 수 있는데 

한옥으로 된 멋있는 기와집에서 사진찍기도 좋은 장소다. 

이 곳에서 평사리 들판을 가장 멋있게 볼 수 있는 곳이니 참고하자. 

봄이 좀 더 짙어 지면 평사리 들판은 초록색으로 가득 물들인다. 

하동 나들이에는 빠질 수 없는 최참판댁 촬영지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주소 :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매일 운영)

 입장료 : 어른 2,000원 / 단체 1,5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평사리의 들판과 섬진강의 풍경을 즐기는 곳. 스타웨이하동



하동 섬진강변을 따라 150m 높이에 별모양을 모티브로 세워진 스타웨이하동 스카이워크는 

입구에서 입장료를 받는다. 하지만 첫번째 방문자에게 입장료를 받고 

재방문시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예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입장하면 길이 2갈래로 나뉘는데 왼쪽으로는 스카이워크를 따라서 외부 전경을 볼 수 있고 

오른쪽으로는 실내 카페와 전시공간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왼쪽 스카이워크를 따라 외부 전망부터 둘러보자. 

전망대 왼쪽으로는 평사리 들판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동쪽으로 반짝거리며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내려다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소백산맥을 이루는 백운산부터 노고단에 이르는 지리산 산줄기가 첩첩이 이어져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고.




실내에는 카페와 전시공간으로 구성 되어있고 밖으로는 포토존으로 만든 설치 예술품과 

쉬어 갈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이라면 스타웨이하동을 놓치지 말자. 

하동에서 이런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도 좋은 날씨도 흔치 않다.

 

✅ 주소 : 경남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10

 운영시간 : 매일 09:30 - 18:30 (매일 운영)

 입장료 : 성인 3,000원 / 어린이 및 청소년 2,000원





지리산 생태의 보고. 지리산생태과학관



우리가 하동에 여행을 간다면 최참판댁 촬영지 외에 가 볼 만한 곳이 한 곳 더 있다. 

바로 지리산생태과학관이다. 이 곳은 하동군의 산과 강 그리고 지리산에 서식하는 생태계를 

전시 및 체험하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전시관, 영상관, 체험관, 야생화단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만나볼 곳은 2층의 생태과학실과 생태체험실, 수생태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지리산 생태 환경과 서식하고 있는 동물, 곤충, 식물 도감을 볼 수 있다. 

지리산에 생각보다 다양하고 희귀종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지리산에 사는 반달곰들에 대해서도 여러 흥미로운 정보를 알 수 있으니 천천히 둘러보자. 

이 밖에도 시간별로 운영하는 3D입체 영상관과 상시 운영되는 VR체험관도 있으니 어린이들의 좋은 추억이 될 것 이다.



1층으로 내려오면 체험학습실과 표본학습장으로 이어지는데 

표본학습장에는 지리산과 하동에 서식하는 곤충들의 표본을 볼 수 있다. 

실제로 박제된 곤충들이라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었다. 

각 곤충들마다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전시 중이며 현미경으로 표본을 좀 더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곳도 마련했다. 

쉽게 지나칠 뻔했던 하동과 지리산의 생태를 이 곳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어 기억에 남는 곳이다. 

최참판댁 촬영지를 방문했다면 멀지 않은 지리산생태과학관 방문은 어떨까?

  

✅ 주소 : 경남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30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입장료 : 성인 1,000원 / 청소년군인 800원 / 어린이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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