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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을 머금은 남도의 멋진 풍경. 보성 농부와바다 마을
녹색을 머금은 남도의 멋진 풍경. 보성 농부와바다 마을
봄이 되면 저마다 녹색을 머금은 풍경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보성은 봄을 가득 담기에 충분한 여행지다.  보성만 앞 바다에 위치한 농부와바다는 해수욕장에서 캠프닉으로 감성 가득 캠핑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해풍 맞은 감자 캐기와 다도체험은 덤이다. 녹차에 진심인 보성에서 차는 빼놓을 수 없다.  한국차박물관에 방문해 한국차문화를 배워보고 보성 차 복합공간인 봇재에서는 보성역사와 보성에서 재배한 녹차를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한다원 녹차밭으로 가자. 초록색 비단을 깔아 놓은 듯한 넓은 녹차밭은 여행을 마무리하기에 충분히 멋진 곳이다. 농부가 선물하는 보성의 감성 가득한 하루. 농부와바다 마을 보성의 농부와 바다 마을은 보성 가장 아래에 위치한 보성만 앞에 있다.  근처에는 율표솔밭해수욕장이 있고 비봉공룡알화석지가 있다.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체험센터에서도 바다뷰를 볼 수 있을 정도로 경치가 좋다.  이렇듯 마을 위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센터 내에는 체험을 위한 여러 도구들과 준비물들이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고 언제든 체험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평일보다는 연휴와 주말을 이용해 많은 체험객이 방문한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통창 밖으로 보이는 바다의 모습은 계속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외에도 바다 모래밭에는 테이블과 함께 데크가 3개 마련되어 있고 일정 가격을 지불하면 언제든 머물다 갈 수 있다. 보성은 녹차의 동네 답게 체험에서도 모두 녹차와 관련이 있을 정도다.  캠프닉 대여를 하면 바로 앞 바다 백사장에 캠핑의자와 테이블을 준비해 준다.  여기에 바비큐를 신청하면 삼겹살로 유명한 보성녹돈삼겹살과 체험장 옆에 재배하고 있는 채소를 직접 따와서 준비해 주신다.  채소가 모자라면 직접 채소를 따와서 먹어도 된다고 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근처에서 싱싱한 채소로 구해 오신다고 한다.  거기에 보성 찻잎으로 준비된 셀프 다도체험도 가능하다. 보성에 오면 보성 녹차를 꼭 맛봐야 한다고.  감자 수확 철이면 해풍 맞은 감자 캐기 체험도 가능 하다고 하니 미리 방문 시 문의하자.  점점 짙어지는 봄이 벌써 절반이나 지나간 느낌이다.  따뜻한 남도의 보성 농부와 바다에서 감성 가득한 하루 여행은 어떨까?  지나가는 뱃소리와 파도 소리 외에는 조용한 매력이 넘치는 아늑한 곳이다.   ✅ 체험정보 : 캠프닉 대여 2인 15000원 / 캠프닉+바비큐 56000원 /  셀프다도체험 1인 5000원 / 셀프드립커피체험 1인 5000원 / 감자캐기체험 1인 10000원 ✅ 체험문의 : 0507-1318-1328 ✅ 주소 : 전남 보성군 회천면 군농리 1110-5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한국 차문화와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는 한국차박물관 보성에서 한국 차 문화와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한국차박물관이다.  한국차박물관은 한국차문화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박물관 옆으로 작은 온실정원이 함께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차박물관은 1층부터 3층까지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고 5층은 전망대로 활용 중이다.  5층 전망대에서는 보성 시내를 360도로 둘러볼 수 있게 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남해 율포해수욕장 바다까지 보인다.  관람 동선은 5층 전망대를 먼저 관람 후 3층에서 2층, 1층 순으로 관람하는 것이 편하다. 3층은 차 생활실로 한국과 사계 차 문화실과 생활실로 전시 구성이 되어 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유물 전시를 통해 차이점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중국, 일본, 유럽의 차 실을 재현해 둬서 각 나라별 차 문화를 확인할 수 있다.  2층에는 차 역사실로 고대시대부터 고려시대를 지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까지의 차 문화와 유물을 전시되어 있다.  특히 입구에는 보성의 도자 문화를 상징하는 보성분청사기발이 전시되어 있다.  마지막 1층에는 차 문화실로 차의 성분과 효능, 한국차와 보성차의 역사, 보성차의 생산과정을 미니어처로 볼 수 있고  차문화와 함께하는 각 나라별 정원 문화를 이해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한국차박물관에서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차문화를 이해하고 알아간다면  보성에서 마시는 차 한잔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다.    ✅ 주소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한국차-소리문화공원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 입장료 : 성인 1,000원 / 청소년 700원 / 어린이 500원 보성의 녹차를 한 자리에서 즐기는 공간. 봇재 보성에 녹차 밭이 모여 있는 보성읍에 보성의 녹차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보성읍과 회천면을 넘나드는 고개를 지칭하는 지명으로 무거운 봇짐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 간다는 의미를 담은 곳인 ‘봇재’다.  보성의 역사와 문화, 예술, 차산업과 차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에는 보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관이 있어서  삼국시대의 보성에서부터 지금의 보성까지 역사와 차문화를 다룬 다양한 역사 기록을 관람할 수 있다. 2층에는 보성의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그린마켓과,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있는데  보성에서 재배한 다양한 차 종류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넓은 공간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밖 테라스로 나가면 소소하게 보성의 풍경과 멀지만 녹차 밭도 보인다.  내부에는 예쁜 포토존이 있으니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겠다. 3층에는 자연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비움이 있는데  보성의 차문화와 차 밭의 환경 그리고 보성에 있는 다원들의 특징과 차 맛을 표현한 전시실이 나온다. 이 곳에서 보성의 다원들이 판매하고 있는 찻 잎과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보성에 여행을 온다면 꼭 한 번은 방문해 볼만하다.  보성의 역사와 차문화 그리고 맛까지 모두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 주소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50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보성 녹차밭의 클래식한 매력. 대한다원보성녹차밭 보성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녹차 아닐까?  그 중 인기 여행지로 유명한 대한다원보성녹차 밭에 다녀왔다.  대한다원은 1957년에 시작해 지금의 다원을 만들었다.  큰 다원과 보성다원이라는 의미에서 “보성다원”으로 불리다 지금에서는 “대한다원”으로 불리고 있다.  대한다원으로 들어가는 길은 삼나무 길은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될 만큼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입구에서부터 5분여 걸어가면 넓은 광장이 나오고 대한다원쉼터와 시음장이 나온다.  시음장에서는 대한다원에서 재배한 녹차를 마셔볼 수 있다. 광장을 지나 중앙계단을 이용하거나 산책길을 이용하면 중앙 전망대로 이어진다.  이 곳이 대한다원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로 사계절 인기가 많다.  여러 미디어에서 CF 장소로 활용될 만큼 익숙한 풍경이다.  전망대에서는 편백나무 산책로와 차 밭전망대로 이어지는 산책길이 있으며  굳이 올라가지 않아도 배롱나무길과 삼나무 길을 따라서 풍경을 둘러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사계절 멋진 풍경을 보여주지만 청량한 초록색 카펫을 깐 듯한 봄의 풍경은 지금 뿐이다.   ✅ 주소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63-43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3-10월 / 매일 09:00 - 18:00 11-2월 ✅ 입장료 : 성인 4000원 / 청소년 3000원 *해당 콘텐츠는 24년 4월 2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 지역 : 보성
  • 장소 : 농부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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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바다 전남 보성군 회천면 군농리 1110-5
2024-04-16

봄이 되면 저마다 녹색을 머금은 풍경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보성은 봄을 가득 담기에 충분한 여행지다. 

보성만 앞 바다에 위치한 농부와바다는 해수욕장에서 캠프닉으로 감성 가득 캠핑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해풍 맞은 감자 캐기와 다도체험은 덤이다. 녹차에 진심인 보성에서 차는 빼놓을 수 없다. 

한국차박물관에 방문해 한국차문화를 배워보고 보성 차 복합공간인 봇재에서는 보성역사와 보성에서 재배한 녹차를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한다원 녹차밭으로 가자. 초록색 비단을 깔아 놓은 듯한 넓은 녹차밭은 여행을 마무리하기에 충분히 멋진 곳이다.


농부가 선물하는 보성의 감성 가득한 하루. 농부와바다 마을



보성의 농부와 바다 마을은 보성 가장 아래에 위치한 보성만 앞에 있다. 

근처에는 율표솔밭해수욕장이 있고 비봉공룡알화석지가 있다.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체험센터에서도 바다뷰를 볼 수 있을 정도로 경치가 좋다. 

이렇듯 마을 위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센터 내에는 체험을 위한 여러 도구들과 준비물들이 가지런히 준비되어 있고 언제든 체험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평일보다는 연휴와 주말을 이용해 많은 체험객이 방문한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통창 밖으로 보이는 바다의 모습은 계속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외에도 바다 모래밭에는 테이블과 함께 데크가 3개 마련되어 있고 일정 가격을 지불하면 언제든 머물다 갈 수 있다.



보성은 녹차의 동네 답게 체험에서도 모두 녹차와 관련이 있을 정도다. 

캠프닉 대여를 하면 바로 앞 바다 백사장에 캠핑의자와 테이블을 준비해 준다. 

여기에 바비큐를 신청하면 삼겹살로 유명한 보성녹돈삼겹살과 체험장 옆에 재배하고 있는 채소를 직접 따와서 준비해 주신다. 

채소가 모자라면 직접 채소를 따와서 먹어도 된다고 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근처에서 싱싱한 채소로 구해 오신다고 한다. 

거기에 보성 찻잎으로 준비된 셀프 다도체험도 가능하다. 보성에 오면 보성 녹차를 꼭 맛봐야 한다고. 

감자 수확 철이면 해풍 맞은 감자 캐기 체험도 가능 하다고 하니 미리 방문 시 문의하자. 

점점 짙어지는 봄이 벌써 절반이나 지나간 느낌이다. 

따뜻한 남도의 보성 농부와 바다에서 감성 가득한 하루 여행은 어떨까? 

지나가는 뱃소리와 파도 소리 외에는 조용한 매력이 넘치는 아늑한 곳이다.

 

✅ 체험정보 : 캠프닉 대여 2인 15000원 / 캠프닉+바비큐 56000원 / 

셀프다도체험 1인 5000원 / 셀프드립커피체험 1인 5000원 / 감자캐기체험 1인 10000원

 체험문의 : 0507-1318-1328

 주소 : 전남 보성군 회천면 군농리 1110-5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한국 차문화와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는 한국차박물관



보성에서 한국 차 문화와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한국차박물관이다. 

한국차박물관은 한국차문화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박물관 옆으로 작은 온실정원이 함께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차박물관은 1층부터 3층까지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고 5층은 전망대로 활용 중이다. 

5층 전망대에서는 보성 시내를 360도로 둘러볼 수 있게 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남해 율포해수욕장 바다까지 보인다. 

관람 동선은 5층 전망대를 먼저 관람 후 3층에서 2층, 1층 순으로 관람하는 것이 편하다.



3층은 차 생활실로 한국과 사계 차 문화실과 생활실로 전시 구성이 되어 있다. 

동양과 서양의 차 유물 전시를 통해 차이점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중국, 일본, 유럽의 차 실을 재현해 둬서 각 나라별 차 문화를 확인할 수 있다. 

2층에는 차 역사실로 고대시대부터 고려시대를 지나 조선시대, 근현대시대까지의 차 문화와 유물을 전시되어 있다. 

특히 입구에는 보성의 도자 문화를 상징하는 보성분청사기발이 전시되어 있다. 

마지막 1층에는 차 문화실로 차의 성분과 효능, 한국차와 보성차의 역사, 보성차의 생산과정을 미니어처로 볼 수 있고 

차문화와 함께하는 각 나라별 정원 문화를 이해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한국차박물관에서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차문화를 이해하고 알아간다면 

보성에서 마시는 차 한잔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다.

  

 주소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입장료 : 성인 1,000원 / 청소년 700원 / 어린이 500원





보성의 녹차를 한 자리에서 즐기는 공간. 봇재



보성에 녹차 밭이 모여 있는 보성읍에 보성의 녹차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보성읍과 회천면을 넘나드는 고개를 지칭하는 지명으로 무거운 봇짐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 간다는 의미를 담은 곳인 ‘봇재’다. 

보성의 역사와 문화, 예술, 차산업과 차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에는 보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관이 있어서 

삼국시대의 보성에서부터 지금의 보성까지 역사와 차문화를 다룬 다양한 역사 기록을 관람할 수 있다.



2층에는 보성의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그린마켓과,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있는데 

보성에서 재배한 다양한 차 종류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넓은 공간에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밖 테라스로 나가면 소소하게 보성의 풍경과 멀지만 녹차 밭도 보인다. 

내부에는 예쁜 포토존이 있으니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겠다.



3층에는 자연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비움이 있는데 

보성의 차문화와 차 밭의 환경 그리고 보성에 있는 다원들의 특징과 차 맛을 표현한 전시실이 나온다.

이 곳에서 보성의 다원들이 판매하고 있는 찻 잎과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보성에 여행을 온다면 꼭 한 번은 방문해 볼만하다. 

보성의 역사와 차문화 그리고 맛까지 모두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주소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50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월 정기휴무)

 




보성 녹차밭의 클래식한 매력. 대한다원보성녹차밭



보성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녹차 아닐까? 

그 중 인기 여행지로 유명한 대한다원보성녹차 밭에 다녀왔다. 

대한다원은 1957년에 시작해 지금의 다원을 만들었다. 

큰 다원과 보성다원이라는 의미에서 “보성다원”으로 불리다 지금에서는 “대한다원”으로 불리고 있다. 


대한다원으로 들어가는 길은 삼나무 길은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될 만큼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입구에서부터 5분여 걸어가면 넓은 광장이 나오고 대한다원쉼터와 시음장이 나온다. 

시음장에서는 대한다원에서 재배한 녹차를 마셔볼 수 있다.



광장을 지나 중앙계단을 이용하거나 산책길을 이용하면 중앙 전망대로 이어진다. 

이 곳이 대한다원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로 사계절 인기가 많다. 

여러 미디어에서 CF 장소로 활용될 만큼 익숙한 풍경이다. 

전망대에서는 편백나무 산책로와 차 밭전망대로 이어지는 산책길이 있으며 

굳이 올라가지 않아도 배롱나무길과 삼나무 길을 따라서 풍경을 둘러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사계절 멋진 풍경을 보여주지만 청량한 초록색 카펫을 깐 듯한 봄의 풍경은 지금 뿐이다.

 

주소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63-43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3-10월 / 매일 09:00 - 18:00 11-2월

 입장료 : 성인 4000원 / 청소년 3000원


*해당 콘텐츠는 24년 4월 2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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