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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가져다 준 특별한 하루, 평택 초록미소마을
쌀이 가져다 준 특별한 하루, 평택 초록미소마을
쌀이 가져다 준 특별한 하루, 평택 초록미소마을 7월이 찾아오며 여름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뜨거운 햇살이 가득 내리 쬐는 요즘 도심을 벗어나 가볍게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오늘은 여름 기운 가득 받으며 익어가고 있는 쌀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평택 초록미소마을로 떠나본다.  여름의 평택은 초록색의 물감을 가득 칠한 6월의 여름을 보여주고 있었다.  밥만 지었던 쌀은 잊어라.  절로 건강해지는 쌀겨효소체험으로 원기도 회복하고, 꽃 가득 정원을 거닐어보고 쌀로 만든 전통주까지 한 잔 할 수 있는,  쌀에 진심인 평택의 특별한 하루를 소개한다.  평택 초록미소마을 쌀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평택에는 쌀에 진심인 마을이 있다. 바로 초록미소마을이다.  초록미소마을을 찾아가는 길 곳곳에는 논밭으로 넓은 평야지대를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주변에 논 밭이 가득하다.  마을에 도착하면, 초록미소마을의 대표 체험인 골든테라피 쌀겨호소찜질체험방을 시작으로 곤충과 동물을 만나 볼 수 있는 힐링가든 아기동물체험장, 신리쌀면 음식체험장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강의장도 따로 두어 농촌체험을 실내에서도 할 수 있게 만들어 뒀다. 초록미소마을 주변에 살고 있는 많은 다문화가정이 주말을 맞아 다양한 체험을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단체 체험도 있지만 쌀겨효소테라피찜질과 아기동물먹이주기 체험은 당일 1인 체험도 가능하다. 10월에는 황금뜰 신리마을축제과 쌀을 수확해 활용하는 축제를 연다고 하니 참고하자. 마을 주변으로 신리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어 반려견과 함께 걷기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가장 대표적인 쌀겨효소찜질이 궁금해 체험장으로 이동했다.  쌀의 현미층을 모으면 쌀겨가 되는데 이것을 자연발효 시키면 고온의 열이 발생하고 효소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 쌀겨를 온몸에 덮어 찜질을 하는 체험이 쌀겨효소찜질이다. 직접 운영중인 정미소에서 쌀을 도정하고 부산물로 남겨진 쌀겨를 체험에 사용한다.  이 쌀겨를 재활용·가공하여 유용미생물을 증식시키고, 이 때 발생하는 자연발효열을 활용해 찜질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주말에는 쌀겨호소찜질체험을 위해 체험마을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다음으로 가볼 힐링가든체험장은 여러 식물과 더불어 조류, 곤충, 아기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실내 체험장이다.  토끼, 기니피그, 햄스터 같이 다양한 아기 동물들을 관찰하고 직접 먹이주는 체험도 가능하며 상추와 토마토, 참외 등 농작물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곳곳에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과 함께 방문 체험하기에 좋은 곳이다.  마지막으로 가볼 곳은 신리쌀면 체험장이다. 이 곳은 초록미소마을 음식점으로도 활용 중이다.  신리쌀면에서 체험장에서는 직접 계약재배한 쌀만 이용해서 제면한다. 국내산 한돈으로 우려낸 고기육수를 사용하며 모든 반찬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낸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3시까지로 짧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을체험을 하러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모래놀이체험이다.  - 주소 : 경기 평택시 오성면 신1리길 44-14 - 운영시간 : 매일 10:00 - 18:00 / 화요일 휴무 ※ 체험정보 : 쌀겨효소테라피찜질 / 35,000원 / 최소인원 1인 / 소요시간 1시간 30분 아기동물먹이주기 / 9,000원 / 최소인원 1인 댕댕이와 견생네컷 찍어보개 / 60,000원 / 반려견 포함 5팀 / 2시간 30분 / 주말 운영 프라이빗 팜터파크 / 300,000원 / 기준 8인 ~ 최대 12인 / 4시간 모래놀이체험 / 무료 / 최소인원 20명 평택 농업생태원 평택시 농업생태원은 평택 주변에서 가장 넓은 생태원이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농업생태 테마 시설들을 볼 수 있다.  입구인 방문자센터를 지나면 왼쪽으로는 잔디가 넓게 펼쳐진 어울마당이 나타난다. 이 곳은 기간 한정 텐트존을 운영 중이다.  어울마당 정면에 위치한 작은 언덕에는 활짝 핀 꽃들이 가득하다. 언덕 위로 올라가면 생태원을 한 눈에 조망 가능한 전망대가 있다. 오른쪽에는 바람원이라고 불리는 꽃 정원이 펼쳐져 있어 계절별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다.  바람원을 뒤로 하고 만날 수 있는 오성뜰은 농가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기념하는 공간으로 매년 이 곳에 모를 심고 가을이 되면 추수까지 직접 진행하는 곳이다.  언제든 자유롭게 시민 참여가 가능한 곳으로 여름에 오면 초록색의 벼를, 가을에 오면 황금으로 변한 벼를 볼 수 있다.  옆으로 꽃이 가득한 산책길이 펼쳐지는데 이 곳을 걷다 보면 동물농장도 만날 수 있다. 조류부터 토끼, 곤충까지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뒤쪽으로는 시민텃밭도 있어 다양한 채소와 과일들이 자라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지정된 공간 외에도 생태원 곳곳에는 다양한 꽃들이 식재 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다. 농업생태원은 연중 행사로 농촌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자센터 옆으로 평택로컬푸드 판매장도 함께 운영 중이니 평택의 특산물을 한눈에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 주소 : 경기 평택시 오성면 청오로 33-34 - 운영시간 : 매일 09:30 - 18:00 하절기(3월~10월) 매일 09:30 - 17:00 동절기(11월~2월) 월요일 휴무 - 입장료 : 무료 평택 농업법인 좋은술 요즘 전통주의 인기가 많다. 막걸리만 흔하게 접했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전국 곳곳에서 전통주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그 중 평택에서 재배한 쌀로 만드는 전통주가 있다고 해서 농업법인 좋은술을 방문했다.  평택의 넓은 곡창지대 사이에 위치한 농업법인 좋은술은 천연비료와 유기농 거름을 활용해 직접 평택에서 재배한 쌀로 술을 빚는 곳이다. 좋은술이 위치한 곳에는 주변으로 온통 쌀이 익어가는 논 밭 사이에 있다. 인공감미료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숙성 중인 술에 쌀을 다섯 번 넣고 오래 기다려야 하는 전통 오양주 기법을 활용해 깊은 맛을 낸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입국을 사용해 막걸리를 만들지만 좋은술에서는 100% 누룩과 평택 쌀 로만 술을 빚는다. 매장 입구에서는 각종 다기를 구경할 수 있고 안쪽으로는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테이블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판매대에서는 좋은술에서 만드는 전통주가 전시되어 있고 직접 시음도 해 볼 수 있다. 시음하면서 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탁주는 최소 4개월 이상, 약주는 최소 1년이상, 증류식 소주는 최소 3년이상 저온 숙성으로 만들어진 전통주라고 한다. 양조장과 판매, 시음을 함께 하고 있어 구매도 가능하고, 미리 예약을 하면 양조장 견학도 가능하다.     또한 막걸리 만들기 체험과 누룩소금 만들기 체험까지 해볼 수 있다. 참고로 시음은 예약 없이도 언제든 시음이 가능하다고 하니 언제든 방문해서 전통주의 맛과 향을 즐겨보자.   - 주소 : 경기 평택시 오성면 숙성뜰길 108 1층 좋은술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 일요일 휴무 평택 사리당 평택에 있는 한옥카페 사리당은 70여년 전 수원에서부터 마차로 싣고 온 나무로 지어진 한옥집이라고 한다. 지금은 마당과 한옥을 개조해 한옥카페로 꾸몄다. 입구에 들어서면 잔디가 깔린 넓은 마당이 펼쳐지고 그 왼쪽에는 한옥이, 오른쪽으로는 카페 주문 전용 작은 건물이 있다. 사리당에서는 손수 만드는 전통 디저트와 음료를 판다. 요즘 K-디저트라고 불리는 찹쌀가루와 막걸리로 빚어낸 주악과 양갱 그리고 약과를 판매 중이다. 사리당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콩가루를 베이스로한 크림라떼가 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 언제든 쉬어 갈 수 있게 마련해 뒀다. 실내에 들어가면 한옥 내부는 한옥의 멋을 그대로 살려 감성 가득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 한옥의 처마와 풍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다. 더운 여름 쉬어 가기에 괜찮은 곳이다.  - 주소 : 경기 평택시 서탄면 사리안길 38 - 운영시간 : 매일 12:00 - 20:00 / 월요일 휴무
  • 지역 : 경기도 평택시
  • 장소 : 평택 초록미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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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초록미소마을 경기도 평택시
2023-07-04

쌀이 가져다 준 특별한 하루, 평택 초록미소마을


7월이 찾아오며 여름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뜨거운 햇살이 가득 내리 쬐는 요즘 도심을 벗어나 가볍게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오늘은 여름 기운 가득 받으며 익어가고 있는 쌀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평택 초록미소마을로 떠나본다. 

여름의 평택은 초록색의 물감을 가득 칠한 6월의 여름을 보여주고 있었다. 

밥만 지었던 쌀은 잊어라. 

절로 건강해지는 쌀겨효소체험으로 원기도 회복하고, 꽃 가득 정원을 거닐어보고 쌀로 만든 전통주까지 한 잔 할 수 있는, 

쌀에 진심인 평택의 특별한 하루를 소개한다. 




평택 초록미소마을






쌀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평택에는 쌀에 진심인 마을이 있다. 바로 초록미소마을이다. 

초록미소마을을 찾아가는 길 곳곳에는 논밭으로 넓은 평야지대를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주변에 논 밭이 가득하다. 

마을에 도착하면, 초록미소마을의 대표 체험인 골든테라피 쌀겨호소찜질체험방을 시작으로

는 힐링가든 아기동물체험장, 신리쌀면 음식체험장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강의장도 따로 두어 농촌체험을 실내에서도 할 수 있게 만들어 뒀다.

초록미소마을 주변에 살고 있는 많은 다문화가정이 주말을 맞아 다양한 체험을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단체 체험도 있지만 쌀겨효소테라피찜질과 아기동물먹이주기 체험은 당일 1인 체험도 가능하다.

10월에는 황금뜰 신리마을축제과 쌀을 수확해 활용하는 축제를 연다고 하니 참고하자.

마을 주변으로 신리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어 반려견과 함께 걷기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가장 대표적인 쌀겨효소찜질이 궁금해 체험장으로 이동했다. 

쌀의 현미층을 모으면 쌀겨가 되는데 이것을 자연발효 시키면 고온의 열이 발생하고 효소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 쌀겨를 온몸에 덮어 찜질을 하는 체험이 쌀겨효소찜질이다. 직접 운영중인 정미소에서 쌀을 도정하고 부산물로 남겨진 쌀겨를 체험에 사용한다. 

이 쌀겨를 재활용·가공하여 유용미생물을 증식시키고, 이 때 발생하는 자연발효열을 활용해 찜질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주말에는 쌀겨호소찜질체험을 위해 체험마을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다음으로 가볼 힐링가든체험장은 여러 식물과 더불어 조류, 곤충, 아기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실내 체험장이다. 

토끼, 기니피그, 햄스터 같이 다양한 아기 동물들을 관찰하고 직접 먹이주는 체험도 가능하며 상추와 토마토, 참외 등 농작물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곳곳에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과 함께 방문 체험하기에 좋은 곳이다. 





마지막으로 가볼 곳은 신리쌀면 체험장이다. 이 곳은 초록미소마을 음식점으로도 활용 중이다. 

신리쌀면에서 체험장에서는 직접 계약재배한 쌀만 이용해서 제면한다. 국내산 한돈으로 우려낸 고기육수를 사용하며 모든 반찬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낸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3시까지로 짧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을체험을 하러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모래놀이체험이다. 


- 주소 : 경기 평택시 오성면 신1리길 44-14

- 운영시간 : 매일 10:00 - 18:00 / 화요일 휴무


체험정보 : 쌀겨효소테라피찜질 / 35,000원 / 최소인원 1인 / 소요시간 1시간 30분

아기동물먹이주기 / 9,000원 / 최소인원 1인

댕댕이와 견생네컷 찍어보개 / 60,000원 / 반려견 포함 5팀 / 2시간 30분 / 주말 운영

프라이빗 팜터파크 / 300,000원 / 기준 8인 ~ 최대 12인 / 4시간

모래놀이체험 / 무료 / 최소인원 20명




평택 농업생태원





평택시 농업생태원은 평택 주변에서 가장 넓은 생태원이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농업생태 테마 시설들을 볼 수 있다. 

입구인 방문자센터를 지나면 왼쪽으로는 잔디가 넓게 펼쳐진 어울마당이 나타난다. 이 곳은 기간 한정 텐트존을 운영 중이다. 

어울마당 정면에 위치한 작은 언덕에는 활짝 핀 꽃들이 가득하다.

언덕 위로 올라가면 생태원을 한 눈에 조망 가능한 전망대가 있다.

오른쪽에는 바람원이라고 불리는 꽃 정원이 펼쳐져 있어 계절별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다. 





바람원을 뒤로 하고 만날 수 있는 오성뜰은 농가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기념하는 공간으로 매년 이 곳에 모를 심고 가을이 되면 추수까지 직접 진행하는 곳이다. 

언제든 자유롭게 시민 참여가 가능한 곳으로 여름에 오면 초록색의 벼를, 가을에 오면 황금으로 변한 벼를 볼 수 있다. 




옆으로 꽃이 가득한 산책길이 펼쳐지는데 이 곳을 걷다 보면 동물농장도 만날 수 있다. 조류부터 토끼, 곤충까지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뒤쪽으로는 시민텃밭도 있어 다양한 채소와 과일들이 자라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지정된 공간 외에도 생태원 곳곳에는 다양한 꽃들이 식재 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다.

농업생태원은 연중 행사로 농촌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자센터 옆으로 평택로컬푸드 판매장도 함께 운영 중이니 평택의 특산물을 한눈에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 주소 : 경기 평택시 오성면 청오로 33-34

- 운영시간 : 매일 09:30 - 18:00 하절기(3월~10월)

매일 09:30 - 17:00 동절기(11월~2월) 

- 입장료 : 무료




평택 농업법인 좋은술





요즘 전통주의 인기가 많다. 막걸리만 흔하게 접했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전국 곳곳에서 전통주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그 중 평택에서 재배한 쌀로 만드는 전통주가 있다고 해서 농업법인 좋은술을 방문했다. 


평택의 넓은 곡창지대 사이에 위치한 농업법인 좋은술은 천연비료와 유기농 거름을 활용해 직접 평택에서 재배한 쌀로 술을 빚는 곳이다.

좋은술이 위치한 곳에는 주변으로 온통 쌀이 익어가는 논 밭 사이에 있다. 인공감미료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숙성 중인 술에 쌀을 다섯 번 넣고 오래 기다려야 하는 전통 오양주 기법을 활용해 깊은 맛을 낸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입국을 사용해 막걸리를 만들지만 좋은술에서는 100% 누룩과 평택 쌀 로만 술을 빚는다.

매장 입구에서는 각종 다기를 구경할 수 있고 안쪽으로는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테이블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판매대에서는 좋은술에서 만드는 전통주가 전시되어 있고 직접 시음도 해 볼 수 있다. 시음하면서 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탁주는 최소 4개월 이상, 약주는 최소 1년이상, 증류식 소주는 최소 3년이상 저온 숙성으로 만들어진 전통주라고 한다.

양조장과 판매, 시음을 함께 하고 있어 구매도 가능하고, 미리 예약을 하면 양조장 견학도 가능하다.

    또한 막걸리 만들기 체험과 누룩소금 만들기 체험까지 해볼 수 있다.

참고로 시음은 예약 없이도 언제든 시음이 가능하다고 하니 언제든 방문해서 전통주의 맛과 향을 즐겨보자.  



- 주소 : 경기 평택시 오성면 숙성뜰길 108 1층 좋은술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 일요일 휴무




평택 사리당





평택에 있는 한옥카페 사리당은 70여년 전 수원에서부터 마차로 싣고 온 나무로 지어진 한옥집이라고 한다. 지금은 마당과 한옥을 개조해 한옥카페로 꾸몄다.

입구에 들어서면 잔디가 깔린 넓은 마당이 펼쳐지고 그 왼쪽에는 한옥이, 오른쪽으로는 카페 주문 전용 작은 건물이 있다.

사리당에서는 손수 만드는 전통 디저트와 음료를 판다. 요즘 K-디저트라고 불리는 찹쌀가루와 막걸리로 빚어낸 주악과 양갱 그리고 약과를 판매 중이다.

사리당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콩가루를 베이스로한 크림라떼가 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 언제든 쉬어 갈 수 있게 마련해 뒀다.

실내에 들어가면 한옥 내부는 한옥의 멋을 그대로 살려 감성 가득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 한옥의 처마와 풍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다.

더운 여름 쉬어 가기에 괜찮은 곳이다. 



- 주소 : 경기 평택시 서탄면 사리안길 38

- 운영시간 : 매일 12:00 - 20:00 /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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