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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품 속으로 풍덩, 단양 한드미마을
가을의 품 속으로 풍덩, 단양 한드미마을
가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 바로 단풍이다. 전국 어디에나 피는 단풍이지만 유독 단풍이 지는 계절이 아름다운 장소들이 있다. 바로 충북 단양이 대표적인 곳으로, 단양의 소백산에 둘러싸인 아늑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소백산 자락에 있는 한드미 마을]     소백산을 등산코스 중 새밭계곡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한드미마을’ 이름이 참 독특하다.     한드미마을의 풍경은 참 아늑하다. 소백산 에 둘러싸인 마을이지만 해가 잘 들어 그런지 더욱 푸르렀고, 마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계곡물은 너무나 깨끗했다. 자연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느껴지는 마을이었다. 마을은 깨끗하고 정갈했다.   한드미마을은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가 있다. 농사체험, 산촌체험, 생태체험, 음식체험을 주로 즐기고 배울 수 있으며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어 체험활동을 하는 체험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산과 수많은 나무들, 들판으로 뒤덮인 자연 그대로의 한드미마을은 가을이 완연해지면 더욱 아름다워진다. 가을에 맞추어 저마다 옷을 갈아입은 자연덕에 사계절 눈이 즐거운 마을이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가곡면 한드미길 30-10 ✅ 문의 : 0507-1400-2831 ✅ 홈페이지 : http://www.handemy.org/www/2 --   [색색의 단풍이 감싸안고 있는 구인사]     10월이 지나갈 즈음 소백산 기슭에 있는 한 사찰은 붉게 물든 단풍과 울긋불긋 해진 나무 사이로 빛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사찰로 알려져 있는 곳 바로 구인사이다.     1945년 초 소백산에 초가집을 지었는데 이것이 구인사의 시작이었다고 한다.     그 후에 구인사에 가서 3일 기도를 하면 한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유명한 소문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기도를 하였고 실제로 소원을 이룬 사람들이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있다.     구인사에 찾아가서 소원을 빌기 보다는 이런 생각을 했다. 어떻게 이런 산기슭에 이렇게 거대한 사찰이 있을까? 산기슭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산과 사찰은 꽤나 잘 어울렸다. 평지에 있지 않은 건물이라 꽤 독특해 보였고 입구부터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조사전 까지 오밀조밀하게 모여있었다.   꼭 불자가 아니더라도 구인사는 찾아가 볼만하다.  특히 가을 10월 마지막 주쯤 가면 황홀한 단풍 사이로 세워진 사찰을 볼 수가 있다.  이 풍경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길9 ✅ 이용안내 : 주차 후 셔틀버스이용       --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의 전설 속 그곳, 온달관광지]     구인사를 들렀다가 내려오는 길에 온달기념관이 있다. 스쳐 지나가기엔 꽤나 잘 조성해 놓은 곳이다.   이곳은 온달산성과 온달동굴이 위치하고 있으며  드라마 세트장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매년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산책하듯 주변을 둘러보며 온달관광지를 둘러보았다. 굉장히 잘 지어진 건물이 있고,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었다. 고구려 시대의 건축물을 지나가면 온달동굴이 보인다.     온달동굴은 천연기념물 제261호로 약 4억년 전에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천연 석회암 동굴이다. 동굴 내부가 낮은 곳이 있기 때문에  꼭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들어서야 한다. 동굴 내부는 습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안전하게 걸어야 한다.   온달관광지에서 약 1km 를 걸어가면 온달산성이 나온다.  오고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산을 올라야 해서 가는 것이 고민된다면  온달산성 대신 온달박물관을 추천한다. 온달의 역사를 온달박물관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 문의 : 043-423-8820 ✅ https://www.dytc.or.kr/main/33   --   [단양 팔경 중 으뜸, 도담삼봉]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곳이 바로 도담삼봉 이다. 이황을 비롯하여 황준량, 홍이상, 김정희, 김홍도 등이 많은 시와 그림을 남긴 곳이다.     만약 조선시대를 살았다면 이 풍경을 보고 어찌 시를 안 지을수가 있을까? 해가 지는 도담삼봉의 풍경은 그 자체로도 예술이다.   도담삼봉 맞은 편에는 도담정원이 있다. 도담정원은 코스모스를 비롯한 가을 꽃이 한가득 피어있다.     걷기에도 좋고 먹거리도 있으며 정원 조성을 잘 해 놓았다. 도담정원에서 도담삼봉을 바라보는 것도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해가 떨어질 때 도담정원에 있어보자.   온갖 꽃과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의 조화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 ✅ 문의  : 043-422-3037       --      [하늘과 함께 단양을 즐기는 방법, 카페, 산]     해발 600m 에 있는 카페. 사실 이곳은 패러글라이딩 명소다. 산 위에 위치한 덕에 탁트여진 곳에서는 단양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가 있다.     해가 진 시간에 올라가 밝은 풍경의 사진을 못 찍었지만 노을이 지는 모습도 참 아름답다. 카페 산은 차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단양에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꼭 찾아가는 곳이다. 단양 여행의 마무리는 울긋불긋 단양에 단풍이 들었을 때 카페산에서 단양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마무리를 해보자.   ✅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두산길 196-86 ✅ 정보 : https://www.sann.co.kr/
  • 지역 : 단양
  • 장소 : 한드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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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바로가기
한드미마을 충북 단양군 가곡면 한드미길 37
2023-10-18


가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 바로 단풍이다.

전국 어디에나 피는 단풍이지만 유독 단풍이 지는 계절이 아름다운 장소들이 있다.

바로 충북 단양이 대표적인 곳으로, 단양의 소백산에 둘러싸인 아늑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소백산 자락에 있는 한드미 마을]

 

 

소백산을 등산코스 중 새밭계곡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한드미마을이름이 참 독특하다.

 

 

한드미마을의 풍경은 참 아늑하다.

소백산 에 둘러인 마을이지만 해가 잘 들어 그런지

더욱 푸르렀고, 마을 중앙을 가로지르는 계곡물은 너무나 깨끗했다.



자연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느껴지는 마을이었다.

마을은 깨끗하고 정갈했다.


야외, 하늘, 식물, 나무이(가) 표시된 사진 자동 생성된 설명

 

드미마을은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가 있다.

농사체험, 산촌체험, 생태체험, 음식체험을

로 즐기고 배울 수 있으며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어

체험활동을 하는 체험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야외, 구름, 자연, 산이(가) 표시된 사진 자동 생성된 설명

 

산과 수많은 나무들, 들판으로 뒤덮인 자연 그대로의 한드미마을은

가을이 완연해지면 더욱 아름다워진다.

가을에 맞추어 저마다 옷을 갈아입은 자연덕에

사계절 눈이 즐거운 마을이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가곡면 한드미길 30-10

✅ 문의 : 0507-1400-2831

✅ 홈페이지 : http://www.handemy.org/ww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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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단풍이 감싸안고 있는 구인사]

 

 

10월이 지나갈 즈음 소백산 기슭에 있는 한 사찰은

붉게 물든 단풍과 울긋불긋 해진 나무 사이로 빛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사찰로 알려져 있는 곳 바로 구인사.

 

 

1945년 초 소백산에 초가집을 지었는데

이것이 구인사의 시작이었다고 한다.

 

 

그 후에 구인사에 가서 3일 기도를 하면

한가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유명한 소문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기도를 하였고

실제로 소원을 이룬 사람들이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있다.

 

 

구인사에 찾아가서 소원을 빌기 보다는 이런 생각을 했다.

어떻게 이런 산기슭에 이렇게 거대한 사찰이 있을까?

산기슭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산과 사찰은 꽤나 잘 어울렸다.


평지에 있지 않은 건물이라 꽤 독특해 보였고

입구부터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조사전 까지 오밀조밀하게 모여있었다.


 

꼭 불자가 아니더라도 구인사는 찾아가 볼만하다

특히 가을 10월 마지막 주쯤 가면 황홀한 단풍 사이로 세워진 사찰을 볼 수가 있다

이 풍경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길9

✅ 이용안내 : 주차 후 셔틀버스이용

 

  

 --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의 전설 속 그곳, 온달관광지]

 

 

구인사를 들렀다가 내려오는 길에 온달기념관이 있다.

스쳐 지나가기엔 꽤나 잘 조성해 놓은 곳이다.


 

이곳은 온달산성과 온달동굴이 위치하고 있으 

드라마 세트장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매년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야외, 지상, 동굴, 식물이(가) 표시된 사진 자동 생성된 설명

 

산책하듯 주변을 둘러보며 온달관광지를 둘러보았다.

굉장히 잘 지어진 건물이 있고,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었다.

고구려 시대의 건축물을 지나가면 온달동굴이 보인다.

 

 

온달동굴은 천연기념물 제261호로 약 4억년 전에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천연 석회암 동굴이다. 동굴 내부가 낮은 곳이 있기 때문에 

꼭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들어서야 한다. 동굴 내부는 습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안전하게 걸어야 한다.


박물관, 실내, 밤, 예술이(가) 표시된 사진 중간 신뢰도로 자동 생성된 설명



 

온달관광지에서 약 1km 를 걸어가면 온달산성이 나온다

오고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산을 올라야 해서 가는 것이 고민된다면 

온달산성 대신 온달박물관을 추천한다.

온달의 역사를 온달박물관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 문의 : 043-423-8820

✅ https://www.dytc.or.kr/mai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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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팔경 중 으뜸, 도담삼봉]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곳이 바로 도담삼봉 이다.

이황을 비롯하여 황준량, 홍이상, 김정희, 김홍도 등이

많은 시와 그림을 남긴 곳이다.

 

 

만약 조선시대를 살았다면 이 풍경을 보고

어찌 시를 안 지을수가 있을까?

해가 지는 도담삼봉의 풍경 그 자체로도 예술이다.

 


도담삼봉 맞은 편에는 도담정원이 있다.

도담정원은 코스모스를 비롯한 가을 꽃이 한가득 피어있다.

 

 

걷기에도 좋고 먹거리도 있으며 정원 조성을 잘 해 놓았다.

도담정원에서 도담삼봉을 바라보는 것도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해가 떨어질 때 도담정원에 있어보자.

 

온갖 꽃과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의 조화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 위치 : 충북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

✅ 문의  : 043-422-3037

 

 

  --

 

  

[하늘과 함께 단양을 즐기는 방법, 카페, 산]

 

 

해발 600m 에 있는 카페. 사실 이곳은 패러글라이딩 명소다.

산 위에 위치한 덕에 탁트여진 곳에서는

단양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가 있다.

 

 

해가 진 시간에 올라가 밝은 풍경의 사진을 못 찍었지만

노을이 지는 모습도 참 아름답다.

카페 산은 차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단양에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꼭 찾아가는 곳이다.

단양 여행의 마무리는 울긋불긋 단양에 단풍이 들었을 때

카페산에서 단양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마무리를 해보자.

 


✅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두산길 196-86

✅ 정보 : https://www.sa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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