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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기 좋은 감성을 채워줄 공주 여행, 천탑마을
가을에 가기 좋은 감성을 채워줄 공주 여행, 천탑마을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뭐가 있을까? 무령왕릉, 백제, 나태주 시인 등 여러 단어가 생각난다. 그래서 시작한 공주여행에 이 단어들을 모두 담아봤다. 한 사람의 정성이 모여 탑을 쌓은 천탑 마을부터 걸어서 공주 시내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공산성, 백제 역사 탐방의 시작 국립공주 박물관과 최근 SNS에 유명해진 충청권역 수장고, 마지막으로 나태주 시인의 감성 가득한 나태주 풀꽃 문학관까지 가볍게 떠나는 공주 시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정성이 모이고 모여 쌓은 탑. 공주 천탑마을] 길을 걷다가 길가에 다양한 탑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천탑마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  공주 시내에서 태화산과 무성산을 지나 산 안쪽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천탑마을은 공주에서도 의미가 있는 마을이다. 마을 입구에 있는 세 개의 탑은 공주 관내 399개 마을에서 모은 돌들로 쌓은 탑이라고 한다. 1982년부터 매년 범죄 없는 마을로 지정될 만큼 안전한 마을이기도 하단다. 마을을 걷고 계시는 할머니에게 여쭤보니 “이 마을은 사계절 언제 와도 좋다”라고 하신다. 마을 입구를 지나면 편백나무 숲이 시작되는데 천천히 걸으며 쉴 수 있게 되어 있다. 숲길에도 다양한 돌탑들이 보이는데, 마을에서는 10년 내에 이름처럼 천여 개의 돌탑을 쌓을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부곡천탑마을 탑 쌓기 체험 (대한민국 여행사전)] 탑 쌓기는 간단하면서도 어렵다. 접착제나 시멘트를 쓰지 않기 때문에 무너질 수 있다. 균형을 잘 잡고 큰 돌 작은 돌을 고루 섞어야한다. 마을 주민들이 도와주기에 큰 어려움은 없다. 인원이 많고 시간이 충분한 경우 한 번에 완성할 수도 있지만 대개는 다른 사람들이 쌓던 것을 이어받아 쌓는다. 자신이 쌓던 탑이 어떤 모습으로 완공됐는지 다음에 다시 한 번 들러 확인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탑쌓기 체험 외에도 봄에는 씨앗 파종하기·표고버섯 따기·쑥떡 만들어먹기·산나물 캐기가 가능하고, 여름에는 감자 캐기·해바라기에 이름표달기·봉숭아꽃물 들이기 등이 재미있다. 가을에는 메뚜기잡기·알밤줍기·해바라기씨 수확하기·조롱박 탈만들기·고냉지 김치담그기를 할 수 있다. 겨울에는 논두렁썰매타기·쥐불놀이·김치전과 순두부 만들기 등이 기다린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사곡면 유구마곡사로 979 ✅ 체험정보 4-11월 편백나무숲 해먹 타고 하늘 보기 / 1인당 15000원        소원 모아 돌탑 쌓기 / 1인당 15000원 6-9월 뗏목 타고 계곡 체험 / 1인 15000원 4-11월 원시인 숯불구이 체험 / 30000원 연중 편백나무 큐브 방향제 만들기 / 10000원      양말목 컵 받침 만들기 / 10000원 ✅ 체험문의 : 010-8824-9495  --     [공주 시내의 전경을 한눈에. 공주 공산성] 공주 시내에 있는 공산성은 백제시대에 축성된 산성으로 그렇게 높고 가파르지 않아 쉽게 걸어서 둘러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공주 시민들은 물론 여행자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비석과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마치 퍼즐을 맞춘 것 같은 공산성의 돌성벽은 공산성을 따라 이어져 있다. 공산성은 산성 내부도좋지만 성벽에 올라 한바퀴 돌아보는 것이 좋다. 금서루와 공복루, 진남루까지 천천히 걷다 보면 공주 시내를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그렇게 공산성을 둘러본 뒤 입구 쪽으로 내려오면 공주관광안내센터가 보인다. 이곳은 공산성과 백제유적을 다양한 체험과 미디어로 보는 역사 이야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뒀으니 놓치지 말 고 들러보자.  ✅ 주소 : 충남 공주시 금성동 53-51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설날 및 추석 당일 휴무 ✅ 입장료 : 성인 30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000원  --     [백제의 유물과 특별한 수장고가 있는 국립공주박물관] 공주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국립공주박물관이다. 1971년 공주시 송산리 고분군에서 발굴된 무령왕릉과 대전,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국보와 보물을 포함한 3만여 점의 문화를 수집, 보관 중이다.  백제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관람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박물관을 관람 할 수 있고 매 년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중요 유물들을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통해 실제로 감상 할 수 있다.  공주 박물관 옆으로는 충청권역수장고가 개관해서 더 주목을 받았다. 폐쇄적인 수장고가 아니라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수장고로 되어 있다. 아직 정리하지 못하고 복원되지 못한 박물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토기와 도자기, 다양한 유물까지 폭 넓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관광단지길 34 국립공주박물관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 월 정기휴무 ✅ 입장료 : 무료  --     [시인의 감성 가득한 공간. 나태주 풀꽃 문학관] 공주엔 ‘풀꽃’ 시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의 문학관이 있다. 1910년대 지어진 일본식 가옥을 지금의 문학관으로 다시 개관했다. 실제로 나태주 시인이 작품활동을 하는 작업실 겸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문학관 가는 길에는 시인의 시가 담벼락에 적혀 있다. 문학관 입장은 무료다. 그리 크지 않은 문학관 내부에 왼쪽 공간으로는 밖을 볼 수 있는 작은 쉼터가 있고 안쪽으로는 차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며 나태주 시인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작업실이 나온다. 실제 거주하는 공간이며 작업실이기도 한 이 곳은 그래서 관람 시 조용하게 구경하는 것이 좋다. 문학관을 나와 산책길을 따라 주변을 돌며 시가 적힌 작품과 설치예술을 볼 수 있다. 때때로 계절에 맞는 꽃이 심어져 있어 볼거리가 풍성해진다. 시인의 ‘풀꽃’이라는 시를 한번이라도 들어봤다면 공주여행에서 필수 방문여행지가 될 것이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봉황로 85-12 ✅ 운영시간 : 매일 10:10 - 17:00 / 12:00 - 13:00 휴게시간 / 월 정기휴무 ✅ 입장료 : 없음  --     [공주 무령왕릉] 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알려진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이다. 우연히 발굴되어 보존되고 있는 무령왕릉이 있는 곳이다.  외에 다른 1-6호분도 함께 있어 송산리 고분군으로도 불리는 곳이다. 무덤 주변으로 능선을 따라 오솔길이 있어 산책길 코스로도 괜찮은 곳이다.  무령왕릉을 그대로 재현해두고 백제의 역사 연대기도 함께 볼 수 있는 송산리고분군 전시관도 함께 관람 가능하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왕릉로 37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 입장료 : 성인 15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700원
  • 지역 : 충남 공주시
  • 장소 : 천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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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탑마을 충남 공주시 사곡면 유구마곡사로 979
2023-11-19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뭐가 있을까?
무령왕릉, 백제, 나태주 시인 등 여러 단어가 생각난다.
그래서 시작한 공주여행에 이 단어들을 모두 담아봤다.

한 사람의 정성이 모여 탑을 쌓은 천탑 마을부터
걸어서 공주 시내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공산성,
백제 역사 탐방의 시작 국립공주 박물관과 최근 SNS에 유명해진 충청권역 수장고,
마지막으로 나태주 시인의 감성 가득한 나태주 풀꽃 문학관까지
가볍게 떠나는 공주 시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정성이 모이고 모여 쌓은 탑. 공주 천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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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길가에 다양한 탑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천탑마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 
공주 시내에서 태화산과 무성산을 지나 산 안쪽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천탑마을은 공주에서도 의미가 있는 마을이다.
마을 입구에 있는 세 개의 탑은 공주 관내 399개 마을에서 모은 돌들로 쌓은 탑이라고 한다.
1982년부터 매년 범죄 없는 마을로 지정될 만큼 안전한 마을이기도 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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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걷고 계시는 할머니에게 여쭤보니 “이 마을은 사계절 언제 와도 좋다”라고 하신다.
마을 입구를 지나면 편백나무 숲이 시작되는데 천천히 걸으며 쉴 수 있게 되어 있다.
숲길에도 다양한 돌탑들이 보이는데, 마을에서는 10년 내에 이름처럼 천여 개의 돌탑을 쌓을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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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부곡천탑마을 탑 쌓기 체험 (대한민국 여행사전)]


탑 쌓기는 간단하면서도 어렵다. 접착제나 시멘트를 쓰지 않기 때문에 무너질 수 있다.
균형을 잘 잡고 큰 돌 작은 돌을 고루 섞어야한다.
마을 주민들이 도와주기에 큰 어려움은 없다.
인원이 많고 시간이 충분한 경우 한 번에 완성할 수도 있지만 대개는 다른 사람들이 쌓던 것을 이어받아 쌓는다.
자신이 쌓던 탑이 어떤 모습으로 완공됐는지 다음에 다시 한 번 들러 확인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탑쌓기 체험 외에도 봄에는 씨앗 파종하기·표고버섯 따기·쑥떡 만들어먹기·산나물 캐기가 가능하고,
여름에는 감자 캐기·해바라기에 이름표달기·봉숭아꽃물 들이기 등이 재미있다.
가을에는 메뚜기잡기·알밤줍기·해바라기씨 수확하기·조롱박 탈만들기·고냉지 김치담그기를 할 수 있다.
겨울에는 논두렁썰매타기·쥐불놀이·김치전과 순두부 만들기 등이 기다린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사곡면 유구마곡사로 979
✅ 
체험정보

4-11월 편백나무숲 해먹 타고 하늘 보기 / 1인당 15000원

       소원 모아 돌탑 쌓기 / 1인당 15000원

6-9월 뗏목 타고 계곡 체험 / 1인 15000원

4-11월 원시인 숯불구이 체험 / 30000원

연중 편백나무 큐브 방향제 만들기 / 10000원

     양말목 컵 받침 만들기 / 10000원

✅ 체험문의 : 010-8824-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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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시내의 전경을 한눈에. 공주 공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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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시내에 있는 공산성은 백제시대에 축성된 산성으로

그렇게 높고 가파르지 않아 쉽게 걸어서 둘러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공주 시민들은 물론 여행자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비석과 풍경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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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퍼즐을 맞춘 것 같은 공산성의 돌성벽은 공산성을 따라 이어져 있다.
공산성은 산성 내부도좋지만 성벽에 올라 한바퀴 돌아보는 것이 좋다.
금서루와 공복루, 진남루까지 천천히 걷다 보면 공주 시내를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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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공산성을 둘러본 뒤 입구 쪽으로 내려오면 공주관광안내센터가 보인다.
이곳은 공산성과 백제유적을 다양한 체험과 미디어로 보는 역사 이야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뒀으니 놓치지 말 고 들러보자. 



✅ 주소 : 충남 공주시 금성동 53-51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설날 및 추석 당일 휴무

✅ 입장료 : 성인 30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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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의 유물과 특별한 수장고가 있는 국립공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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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국립공주박물관이다.
1971년 공주시 송산리 고분군에서 발굴된 무령왕릉과
대전, 충남지역에서 출토된 국보와 보물을 포함한 3만여 점의 문화를 수집, 보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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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관람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박물관을 관람 할 수 있고
매 년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중요 유물들을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통해 실제로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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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박물관 옆으로는 충청권역수장고가 개관해서 더 주목을 받았다.
폐쇄적인 수장고가 아니라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수장고로 되어 있다.
아직 정리하지 못하고 복원되지 못한 박물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토기와 도자기, 다양한 유물까지 폭 넓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관광단지길 34 국립공주박물관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 월 정기휴무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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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감성 가득한 공간. 나태주 풀꽃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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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엔 ‘풀꽃’ 시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의 문학관이 있다.
1910년대 지어진 일본식 가옥을 지금의 문학관으로 다시 개관했다.
실제로 나태주 시인이 작품활동을 하는 작업실 겸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문학관 가는 길에는 시인의 시가 담벼락에 적혀 있다.
문학관 입장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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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크지 않은 문학관 내부에 왼쪽 공간으로는 밖을 볼 수 있는 작은 쉼터가 있고
안쪽으로는 차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며 나태주 시인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작업실이 나온다.
실제 거주하는 공간이며 작업실이기도 한 이 곳은 그래서 관람 시 조용하게 구경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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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을 나와 산책길을 따라 주변을 돌며 시가 적힌 작품과 설치예술을 볼 수 있다
.

때때로 계절에 맞는 꽃이 심어져 있어 볼거리가 풍성해진다.
시인의 ‘풀꽃’이라는 시를 한번이라도 들어봤다면 공주여행에서 필수 방문여행지가 될 것이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봉황로 85-12

✅ 운영시간 : 매일 10:10 - 17:00 / 12:00 - 13:00 휴게시간 / 월 정기휴무

✅ 입장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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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무령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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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알려진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이다.
우연히 발굴되어 보존되고 있는 무령왕릉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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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에 다른 1-6호분도 함께 있어 송산리 고분군으로도 불리는 곳이다.

무덤 주변으로 능선을 따라 오솔길이 있어 산책길 코스로도 괜찮은 곳이다. 

무령왕릉을 그대로 재현해두고 백제의 역사 연대기도 함께 볼 수 있는 송산리고분군 전시관도 함께 관람 가능하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왕릉로 37

✅ 운영시간 : 매일 09:00 - 18:00

✅ 입장료 : 성인 15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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