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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꽃 여행지 모음
여름 꽃 여행지 모음
마치 동화 속 주인공처럼, 밀양연꽃단지   청량감 가득한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곳, 밀양연꽃단지다.  매년 여름 밀양공연예술축제가 벌어지는 이곳 옆으로는 대규모의 연꽃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마을 농부들이 연근, 연잎 등을 수확하기 위해 만든 단지로, 방문객을 위해 소소한 편의 시설을 마련해두었다.     연꽃을 만나고 싶다면 오전에 방문할 것. 연꽃은 오전에 활짝 피었다가 오후에 오므라드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꽃이 아니어도 좋다. 바람에 하늘거리는 연잎 군락도 상당히 아름답다.  싱그러운 초록으로 가득한 연못 한가운데를 거닐어보자.  중간에 놓인 팔각정은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가라는 주민들의 배려다.       주변에 버베나 꽃밭과 능소화 덩굴 터널 등도 만들어 두었다.  여름철 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셈이다.  연못 수상가옥 형태의 카페 ‘도화지’는 연꽃밭을 바라보며 동화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외관과 내부 모두 독특한 분위기를 머금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커피와 음료, 디저트가 꽤 유명하니 관심이 있다면 들러보자.   ✅ 위치: 경남 밀양시 부북면 창밀로 3097-23 *해당 콘텐츠는 22년 7월 4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마을 주민이 만든 축제, 용수골 꽃양귀비축제 원주의 한 작은 마을, 용수골에서는 매년 6월 화려한 꽃축제가 펼쳐진다.  ‘용수골 꽃양귀비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원주 시내가 어렴풋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들판에 새빨간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를 비롯해  여름에 피는 꽃 수십 종을 심어 두고 손님을 맞이한다. 용수골 꽃양귀비축제는 시청 등 공공기관의 지원 없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루어 낸 축제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주민들의 정성과 애정이 구석구석 가득하다.  꽃이 만발한 구역에는 여지없이 포토존을, 탁 트인 풍경이 있는 곳에는  전망대와 의자를 설치해 관람객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매점에서는 지역의 특산물을 넣어 만든 음식을 판매한다.  전북 고창 소재의 목장인 ‘상하농원’에서 생산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에는  꽃양귀비를 갈아 넣어 향을 더했다. 에이드와 차에도 마을의 정취가 가득하다.  걱정하지 말자. 꽃양귀비에는 일반 양귀비와는 다르게 마약 성분이 없다.   ✅ 위치: 강원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1632-1 ✅ 축제기간: 2022년 5월 25일 ~ 2022년 6월 12일 ✅ 정원 개장 시간: 09:00~18:00 ✅ 관람요금: 3,000원 (초등학생 이하, 서곡4리 주민, 꽃양귀비주말농장 분양자 무료) *해당 콘텐츠는 22년 6월 1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제주도 혼인지 마을, 혼인지 탐라국 건국신화 ‘심신인’의 신화가 있는 곳이다.  넓은 연못을 지나 산책로를 따라가면 양옆으로 수국꽃이 활짝 만개했다.  혼인지 내에 수국이 넓게 피어 있어서 느긋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수국 멋집으로 알려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전통혼례를 체험해 볼 수 있고 ‘작은 결혼’장소로 개방돼 있어 이색 결혼식 장소로도 알려진 곳이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로 39-22 혼인지 ✅ 운영시간 : 매일 08:00 ~ 17:00 *해당 콘텐츠는 22년 6월 1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이곳이 천국의 정원일지도, 육백마지기 강원도 평창과 정선 사이에 솟은, 그러니까 평창 남쪽 끄트머리에 있는 청옥산의 정상부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여행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발고도가 1,200m에 달하는 이 지점은 육백마지기라고 불리는데,  볍씨 600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의 평원이라는 뜻이다. 그 정도로 넓다는 이야기다. 여행자들이 알음알음 찾기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평창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여름철에는 국화과의 꽃인 샤스타데이지가 육백마지기를 화려하게 수놓기까지 한다.  천상계의 정원이 실제로 있다면 바로 이러한 모습이 아닐까. 샤스타데이지가 없어도 괜찮다.  아담한 규모의 교회당 건물, 하트 모양의 포토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방문객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 위치: 강원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길 583-155 (주차장) *해당 콘텐츠는 2021년에 취재되었습니다.
  • 지역 : -
  • 장소 : 꽃양귀비마을
514
  • 마을 바로가기
꽃양귀비마을 강원 원주시 판부면 내동막길 35-12
2024-05-14

마치 동화 속 주인공처럼밀양연꽃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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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감 가득한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곳, 밀양연꽃단지다. 

매년 여름 밀양공연예술축제가 벌어지는 이곳 옆으로는 대규모의 연꽃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마을 농부들이 연근, 연잎 등을 수확하기 위해 만든 단지로, 방문객을 위해 소소한 편의 시설을 마련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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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을 만나고 싶다면 오전에 방문할 것. 연꽃은 오전에 활짝 피었다가 오후에 오므라드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꽃이 아니어도 좋다. 바람에 하늘거리는 연잎 군락도 상당히 아름답다. 

싱그러운 초록으로 가득한 연못 한가운데를 거닐어보자. 

중간에 놓인 팔각정은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가라는 주민들의 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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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버베나 꽃밭과 능소화 덩굴 터널 등도 만들어 두었다. 

여름철 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셈이다. 

연못 수상가옥 형태의 카페 ‘도화지’는 연꽃밭을 바라보며 동화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외관과 내부 모두 독특한 분위기를 머금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커피와 음료, 디저트가 꽤 유명하니 관심이 있다면 들러보자.

 

✅ 위치: 경남 밀양시 부북면 창밀로 3097-23

*해당 콘텐츠는 22년 7월 4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마을 주민이 만든 축제, 용수골 꽃양귀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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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한 작은 마을, 용수골에서는 매년 6월 화려한 꽃축제가 펼쳐진다. 

‘용수골 꽃양귀비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원주 시내가 어렴풋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들판에 새빨간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를 비롯해 

여름에 피는 꽃 수십 종을 심어 두고 손님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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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골 꽃양귀비축제는 시청 등 공공기관의 지원 없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루어 낸 축제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주민들의 정성과 애정이 구석구석 가득하다. 

꽃이 만발한 구역에는 여지없이 포토존을, 탁 트인 풍경이 있는 곳에는 

전망대와 의자를 설치해 관람객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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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매점에서는 지역의 특산물을 넣어 만든 음식을 판매한다. 

전북 고창 소재의 목장인 ‘상하농원’에서 생산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에는 

꽃양귀비를 갈아 넣어 향을 더했다. 에이드와 차에도 마을의 정취가 가득하다. 

걱정하지 말자. 꽃양귀비에는 일반 양귀비와는 다르게 마약 성분이 없다.

 

✅ 위치: 강원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1632-1

✅ 축제기간: 2022년 5월 25일 ~ 2022년 6월 12일

✅ 정원 개장 시간: 09:00~18:00

✅ 관람요금: 3,000원 (초등학생 이하, 서곡4리 주민, 꽃양귀비주말농장 분양자 무료)

*해당 콘텐츠는 22년 6월 1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제주도 혼인지 마을, 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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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건국신화 ‘심신인’의 신화가 있는 곳이다. 

넓은 연못을 지나 산책로를 따라가면 양옆으로 수국꽃이 활짝 만개했다. 

혼인지 내에 수국이 넓게 피어 있어서 느긋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수국 멋집으로 알려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전통혼례를 체험해 볼 수 있고 ‘작은 결혼’장소로 개방돼 있어 이색 결혼식 장소로도 알려진 곳이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로 39-22 혼인지

✅ 운영시간 : 매일 08:00 ~ 17:00

*해당 콘텐츠는 22년 6월 1주차에 취재되었습니다. 





이곳이 천국의 정원일지도, 육백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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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과 정선 사이에 솟은, 그러니까 평창 남쪽 끄트머리에 있는 청옥산의 정상부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여행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발고도가 1,200m에 달하는 이 지점은 육백마지기라고 불리는데, 

볍씨 600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의 평원이라는 뜻이다. 그 정도로 넓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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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이 알음알음 찾기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평창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여름철에는 국화과의 꽃인 샤스타데이지가 육백마지기를 화려하게 수놓기까지 한다. 

천상계의 정원이 실제로 있다면 바로 이러한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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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스타데이지가 없어도 괜찮다. 

아담한 규모의 교회당 건물, 하트 모양의 포토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방문객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 위치: 강원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길 583-155 (주차장)

*해당 콘텐츠는 2021년에 취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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