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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역사 문화체험 볼거리 가득~ 청주문화유산야행
다양한 역사 문화체험 볼거리 가득~ 청주문화유산야행
다양한 역사 문화체험 볼거리 놀거리 많았던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 6월 축제 나들이 가기 좋은 6월의 첫 번째 주말, 역사와 문화를 즐기러 청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지역민은 물론, 청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을 함께 둘러보실까요.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은 군사 요충지 역할을 했던  충청병영 속 병사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프로그램입니다.  충북 유형문화제 제15호인 청주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을 중심으로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청에서 펼쳐졌습니다. * 청주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淸州 忠淸道兵馬節度使營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청주읍성 안에 있던 충청도병마절도사영의 출입문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 ✅ 기간 2024.6.1.(토) ~ 6.2 ✅ 시간 18 : 00 ~ 23 : 00 ✅ 장소 : 청주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충북도청, 성안길 및 원도심 일원 청주문화유산야행은 오후 6시에 시작되어 늦은 밤까지 펼쳐지는  6월의 주요 축제 중 하나랍니다.  조선시대 병사들 의복 차림으로 한 병사들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용두사지 철당간, 중앙공원 일원, 충청북도청, 성안길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제1장 전장의 영웅(고려 전생사) - 용두사지 철당간 제2장 전장의 영웅(충청병영) -중앙공원 일원 제3장 전장의 영웅(호국의병)-충청북도청 제4장 전장의 영웅( 평화의 거리) 성안길 일원   “군사 요충지” 충청병영 청주문화유산야행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밤에 즐기는 여덟 가지 야행을 즐길 수 있고, 각 위치마다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도 있었습니다.  <여덟가지 야행(8夜)>  1. 야경(夜景): 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2. 야로(夜路): 밤에 걷는 거리  3. 야설(夜設): 민중의 소리(공연)  4. 야사(夜史):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5. 야화(夜畵): 밤에 보는 그림  6. 야식(夜食): 음식 이야기  7. 야시(夜市): 진상품 장사 이야기  8. 야숙(夜宿): 문화유산에서의 하룻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체험은 현장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8夜 중 ‘야사(夜史)’ 프로그램 중 하나로 무형문화재 명장의 안내로 못을 사용하지 않는 목공 기술과 대패질 체험이 눈길을 끌었어요.   줄을 서시오! 줄을 서!  현상수배의 주인공 현상수배 콘셉트의 캐리커처는  어른, 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체험 중 하나였죠. 달군 쇠를 물에 담갔다 꺼내서 망치로 두들기는 대장간 체험도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8夜 중 ‘야식(夜食)’으로 분류되는 체험은 뻥튀기에 올려져 나오는 피난 음식을 주는 것이었는데요. 청주문화유산야행에서 함께 해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먹거리 체험이었습니다. 부스 안에서 아이들이 열심히 만드는 것은 등불 만들기! 청주 읍성의 불의 밝혀주는 ‘주성을 밝히다’ 즉, 8夜 중 ‘야화(夜畵)’ 프로그램이었지요.   “투쟁과 승리, 고려 전생사 ” 용두사지 철당간 용두사지 철당간에서는 '야로(夜路)'프로그램 중 하나로 10,000보 행군이 있었는데요. 문화해설사와 함께 안내를 받으며 걸어볼 수 있는 체험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또 '야로(夜路)'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 무형 유산인 '앉은 굿'과 '시조창' 공연도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야행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서 스티커 미션도 함께 한다면 축제를 즐기는 재미와 즐거움이 두 배라는 점!   “전장의 영웅, 호국의병” 충청북도청 조선시대 군사 요충지였음을 실감할 수 있었던 충청북도청 충청병영에서는 일일 병영 체험, 야전 지휘소 통신장비, 야전 투시경, 특급전사 최강 병사 선발전 미션 등 어른, 아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충청북도청 본관 앞 공원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도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노란 파라솔이 초여름 날의 어스름한 저녁 풍경을 예쁘게 꾸며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좋아 보여서 기념으로 동전 지갑을 하나 구입했어요.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 ‘야사(夜史)’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갑진갑회도'는 야간 연회 공연으로는 망선루 앞에서 다과를 즐기며  이야기와 공연을 함께 즐겨볼 수 있었던 다채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더해질수록 (군사 요충지 충청병영이었던) 중앙공원에는  사람들이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어요.  많던 사람들의 인파 속에서 진행되었던 ‘암행어사 출두요!’ 퍼포먼스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의복을 갖춰 입은 출연진과도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조선시대 충청병영의 문을 지키는 수문장 교대식과 공연은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조선시대를 접한 느낌을 받아볼 수 있었지요.  수문장의 임무는 문을 지키는 것 뿐만 아니라, 통행자 관리, 궁성문 개폐 등이 포함되었다고 하네요.  날이 어두워 질 수록 더 밝게 빛나던 청주문화유산야행 길은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보다 초여름 밤을 즐기러 들어오는 방문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중앙공원↔용두사지 철당간↔충청북도청↔성안길 일원을 오가는 동선이 멀지 않아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도보로 시원한 축제의 밤을 즐기기 좋았답니다.  야행길을 오가며 익숙한 목소리에 이끌려 마주했던 무대. 역사 강사 최태성 씨와 함께하는 <고려 전쟁사 역사 토크쇼>는 사람들의 관심 집중 공연 중 하나였어요. 무대를 둘러싸고 발 디딜 틈 없는 인파 속에 고려 역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저녁 9시 무렵 시연된 <충청병영 무예 24반> 공연은  늦은 밤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관객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평화의 거리 “성안길” 주말 활기찬 밤 거리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았던 날. 축제 인파 속 사람들의 얼굴은 미소가 가득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끊이질 않았던 청주의 밤이었어요. 늦은 밤까지 열기를 더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즐겼던 야행길 6월을 시작하는 초여름의 문턱 앞에서 함께 한 청주문화유산야행이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24년 6월 1주 차에 취재하였습니다. 
  • 지역 : -
  • 장소 : 청주문화유산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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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유산야행 청주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충북도청, 성안길 및 원도심 일원
2024-06-04

다양한 역사 문화체험 볼거리 놀거리 많았던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 6월 축제



나들이 가기 좋은 6월의 첫 번째 주말,

역사와 문화를 즐기러 청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지역민은 물론, 청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을 함께 둘러보실까요.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은 군사 요충지 역할을 했던 

충청병영 속 병사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프로그램입니다. 


충북 유형문화제 제15호인 청주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을 중심으로 

중앙공원용두사지 철당간충청북도청에서 펼쳐졌습니다.


 (淸州 忠淸道兵馬節度使營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청주읍성 안에 있던 충청도병마절도사영의 출입문






2024 청주문화유산야행


 기간 2024.6.1.() ~ 6.2

 시간 18 : 00 ~ 23 : 00

 장소 : 청주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충북도청, 성안길 및 원도심 일원






청주문화유산야행은 오후 6시에 시작되어 늦은 밤까지 펼쳐지는 

6월의 주요 축제 중 하나랍니다. 


조선시대 병사들 의복 차림으로 한 병사들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용두사지 철당간, 중앙공원 일원, 충청북도청, 성안길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1장 전장의 영웅(고려 전생사) - 용두사지 철당간

2장 전장의 영웅(충청병영) -중앙공원 일원

3장 전장의 영웅(호국의병)-충청북도청

4장 전장의 영웅( 평화의 거리) 성안길 일원


 





군사 요충지충청병영



청주문화유산야행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에 즐기는 여덟 가지 야행을 즐길 수 있고, 각 위치마다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도 있었습니다. 


<여덟가지 야행(8夜)>


 1. 야경(夜景): 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2. 야로(夜路): 밤에 걷는 거리

 3. 야설(夜設): 민중의 소리(공연)

 4. 야사(夜史):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5. 야화(夜畵): 밤에 보는 그림

 6. 야식(夜食): 음식 이야기

 7. 야시(夜市): 진상품 장사 이야기

 8. 야숙(夜宿): 문화유산에서의 하룻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체험은 현장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8야사(夜史)’ 프로그램 중 하나로

무형문화재 명장의 안내로 못을 사용하지 않는 목공 기술과 대패질 체험이 눈길을 끌었어요.




 

줄을 서시오! 줄을 서


현상수배의 주인공 현상수배 콘셉트의 캐리커처는 

어른, 아이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체험 중 하나였죠.




달군 쇠를 물에 담갔다 꺼내서 망치로 두들기는 대장간 체험도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8 중 야식(夜食)으로 분류되는 체험은 뻥튀기에 올려져 나오는 피난 음식을 주는 것이었는데요.

야행에서 함께 해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먹거리 체험이었습니다.





부스 안에서 아이들이 열심히 만드는 것은 등불 만들기!

청주 읍성의 불의 밝혀주는 주성을 밝히다’ 즉, 8夜 중 야화(夜畵)’ 프로그램이었지요.

 





투쟁과 승리, 고려 전생사 용두사지 철당간


용두사지 철당간에서는 '야로(夜路)'프로그램 중 하나로 10,000보 행군이 있었는데요.

문화해설사와 함께 안내를 받으며 걸어볼 수 있는 체험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또 '야로(夜路)'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 무형 유산인 '앉은 굿'과 '시조창' 공연도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야행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서 스티커 미션도 함께 한다면

축제를 즐기는 재미와 즐거움이 두 배라는 점!


 




전장의 영웅, 호국의병” 충청북도청


조선시대 군사 요충지였음을 실감할 수 있었던 충청북도청 충청병영에서는

일일 병영 체험, 야전 지휘소 통신장비, 야전 투시경, 특급전사 최강 병사 선발전 미션 등

어른, 아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충청북도청 본관 앞 공원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도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노란 파라솔이 초여름 날의 어스름한 저녁 풍경을 예쁘게 꾸며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좋아 보여서 기념으로 동전 지갑을 하나 구입했어요.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 야사(夜史)’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갑진갑회도'는

야간 연회 공연으로는 망선루 앞에서 다과를 즐기며 

이야기와 공연을 함께 즐겨볼 수 있었던 다채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더해질수록 (군사 요충지 충청병영이었던) 중앙공원에는 

사람들이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어요. 


많던 사람들의 인파 속에서 진행되었던 암행어사 출두요!’ 퍼포먼스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의복을 갖춰 입은 출연진과도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조선시대 충청병영의 문을 지키는 수문장 교대식과 공연은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조선시대를 접한 느낌을 받아볼 수 있었지요. 


수문장의 임무는 문을 지키는 것 뿐만 아니라, 통행자 관리, 궁성문 개폐 등이 포함되었다고 하네요. 



날이 어두워 질 수록 더 밝게 빛나던 청주문화유산야행 길은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보다 초여름 밤을 즐기러 들어오는 방문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중앙공원↔용두사지 철당간충청북도청성안길 일원을 오가는 동선이 멀지 않아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도보로 시원한 축제의 밤을 즐기기 좋았답니다. 




야행길을 오가며 익숙한 목소리에 이끌려 마주했던 무대.


역사 강사 최태성 씨와 함께하는 <고려 전쟁사 역사 토크쇼>는 사람들의 관심 집중 공연 중 하나였어요.

무대를 둘러싸고 발 디딜 틈 없는 인파 속에 고려 역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저녁 9시 무렵 시연된 <충청병영 무예 24반> 공연은 

늦은 밤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관객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평화의 거리 성안길



주말 활기찬 밤 거리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았던 날.


축제 인파 속 사람들의 얼굴은 미소가 가득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끊이질 않았던 청주의 밤이었어요.


늦은 밤까지 열기를 더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즐겼던 야행길

6월을 시작하는 초여름의 문턱 앞에서 함께 한 청주문화유산야행이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24년 6월 1주 차에 취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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